여우별랩
여우별랩은 근본적인 문제를 햬결하는 것에 집중하는 개발자를 고민합니다.
AI가 범람하는 요즘, 눈앞의 문제를 손쉽게 해결하는 많은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그럴수록 더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함께 고민해보죠.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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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게시일: book초판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 된 오래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도 많았는데 그래서 더 읽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은데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이다.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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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게시일: book삶의 방향을 자기 손으로 정하고 가슴의 소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자기 지배다. 자기 지배 없는 자유는 공허할 뿐이다. 세상은 본래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면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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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게시일: 수정일: book분명히 굉장히 쉽게 쓴 것 같은데, 나에게 여전히 어려운 얘기들이다. 지은이가 밝힌 본인의 시나리오도 뭔가 다 오픈한 느낌이지만 나에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자기만의 시나리오에 계속 공감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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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게시일: 수정일: book그때 간호사가 아인슈타인의 사진이 인쇄된 머그잔에 차를 담아 들고 병실로 들어왔다. 그의 사진 옆에는 '문제를 발생시킨 사고 수준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는 그의 명언이 적혀 있었다. 그 순간 내가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