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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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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밑줄 치지 말 것
게시일: book100% 동감은 못하지만 저자의 생각이 경쾌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예술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하는 점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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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멀
게시일: book모방, 분해, 실력을 키우고 빈도를 늘리자... 기억해둘만한 내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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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게시일: book우아는 모르겠지만 호쾌한 내용. 내가 직접 하지 않고 이렇게 글로만 읽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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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게시일: book전체적으로 뭔가 거대한 이야기 같다. 몇몇 부분은 지난 회사와 팀장 생활을 비춰보며 고민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결론은 나도 나만의 원칙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정도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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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게시일: book초판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 된 오래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도 많았는데 그래서 더 읽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은데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이다.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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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게시일: book삶의 방향을 자기 손으로 정하고 가슴의 소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자기 지배다. 자기 지배 없는 자유는 공허할 뿐이다. 세상은 본래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면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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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게시일: 수정일: book분명히 굉장히 쉽게 쓴 것 같은데, 나에게 여전히 어려운 얘기들이다. 지은이가 밝힌 본인의 시나리오도 뭔가 다 오픈한 느낌이지만 나에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자기만의 시나리오에 계속 공감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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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게시일: 수정일: book그때 간호사가 아인슈타인의 사진이 인쇄된 머그잔에 차를 담아 들고 병실로 들어왔다. 그의 사진 옆에는 '문제를 발생시킨 사고 수준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는 그의 명언이 적혀 있었다. 그 순간 내가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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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물이 약 7000리터,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데는 약 2700리터가 필요하다. 청바지와 흰색 면 티셔츠는 각각 한 사람이 9년간, 3년간 마실 물을 집어삼키는 셈이다. 1990년 9월 갤러리아백화점이 패션전문점 파르코를 재개장하며 명품관이라는 호칭을 처음 썼다. 1995년 루이비통의 국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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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게시일: book마음이라는 것이 꺼내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 꺼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마음을 다시 가슴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