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옹알이
다음 태그가 달린 모든 글: "옹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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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팀의 팀장이란,
게시일: 수정일: 옹알이IT 소프트웨어 개발팀에서 팀장이란 이름의 직무를 맡은게 이전 회사부터 계산해보니 이래저래 10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나름대로는 좋은 팀장이 무엇인지 많은 책과 글들을 읽으면서 고민을 해왔었지만 머리속에서 뒤죽박죽만 될 뿐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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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전환을 위한 고민
게시일: 수정일: 옹알이원격 근무에 대한 고민을 한 것은 정말 오래전부터였다. 의정부에서 인천으로 출퇴근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항상 1시간 30분이 넘는 출근 길을 다니던 나로서는 원격근무라는 단어가 워낙 매혹적인 단어여서 처음에는 도대체 어떤 회사들이 그렇게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해 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 이후로 펜데믹으로 급격히 원격/재택근무로 전환되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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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사패산
게시일: 수정일: photo등산을 해본 게 20년은 된 것 같다. 산 중턱까지는 종종 올라가 본 적은 있지만 정상까지는... 두어번 그냥 내려갈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죽을 고생을 하고 오른 만큼 풍경도, 기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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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 불암산
게시일: 수정일: photo재현 고등학교를 다닐 때 올라가 봤던 것 같기도 한데... 30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등산로가 꽤 여러 길이 있었지만 상계역에서 출발하는 5 등산로를 이용. 사패산보다 약간 낮지만 계단 경사가 너무 높아 오히려 더 무섭고 힘들었다. 다음부터는 작은 등산가방이라고 챙겨서 물병과 핸드폰 정도는 넣어서 올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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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앱 찾아서 정착하기 (Google Keep vs IOS Memo)
게시일: 옹알이뭔가를 적어놓고 정리하는 것에 약간의 강박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제까지 몇몇가지 메모용 앱을 써봤다.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몇 번 이런저런 앱들을 오가며 사용하다보니... 여기저기 내용들이 찔끔찔끔 분산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가끔 정리하다보면 누락되는 것들도 생기는 상황이 반복되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된다. 이참에 딱 정리해서 하나로 정착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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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찾습니다.
게시일: 옹알이어느 날 문득 나에게 취미다운 취미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취미다운 취미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시간이 날때, 혹은 시간을 내서라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취미가 있나? 아무튼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고민을 시작했다. 회사 일도 재미 있어서 취미 생활을 할 시간이 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