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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관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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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게시일: book초판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 된 오래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도 많았는데 그래서 더 읽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은데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이다.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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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게시일: book삶의 방향을 자기 손으로 정하고 가슴의 소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자기 지배다. 자기 지배 없는 자유는 공허할 뿐이다. 세상은 본래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면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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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게시일: 수정일: book그때 간호사가 아인슈타인의 사진이 인쇄된 머그잔에 차를 담아 들고 병실로 들어왔다. 그의 사진 옆에는 '문제를 발생시킨 사고 수준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는 그의 명언이 적혀 있었다. 그 순간 내가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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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물이 약 7000리터,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데는 약 2700리터가 필요하다. 청바지와 흰색 면 티셔츠는 각각 한 사람이 9년간, 3년간 마실 물을 집어삼키는 셈이다. 1990년 9월 갤러리아백화점이 패션전문점 파르코를 재개장하며 명품관이라는 호칭을 처음 썼다. 1995년 루이비통의 국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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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게시일: book마음이라는 것이 꺼내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 꺼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마음을 다시 가슴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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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나
게시일: 수정일: book자기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소리를 높인다. 그것은 사소한 징후가 아니었다. 이른바 '지구병'은 집착의 대상이 사소해 보인다고 쉽게 해소되는 게 아니다. 분명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만 여기에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깨달음. 그래서 지구병은 박탈감이고 깊은 상처다. 다른 세상에 대한 향수이기도 한데, 하필 그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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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게시일: 수정일: book왜 전형적인 지식경영 관행들은 지행격차를 악화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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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게시일: book저는 머리를 믿지 않아요. 오히려 습관이 깃든 몸을 믿습니다. 무엇을 잘하려면, 매일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이 있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몸을 굴리자.' 이것이야말로 제가 영어 공부를 통해 몸에 익힌 절대무공입니다. 회화 수업에 들어가 원어민의 유창한 영어 실력을 구경만 하는 것보다 혼자서 책을 읽고 소리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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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조건
게시일: 수정일: book그렇다면 '숙달에 이르는 보편적 원리'란 무엇인가. 물론 이 물음에도 다양한 대답이 존재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숙달의 보편적 원리란, 기본기를 다져주는 세 가지 힘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힘이란 '훔치는 힘(모방)', '추진하는 힘(실행력, 추진력, 기획력)', '요약하는 힘(요약-질문력 포함)'이다.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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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17가지 실무 개발 기술
게시일: 수정일: book언어별로 누락되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불필요한 메시지는 문장을 사용하던 프로그램 코드와 함께 삭제되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단조 시간(monotonic time)은 운영체제 또는 CPU와 같은 하드웨어에서 직접 계산하는 시간입니다. 실제 세계 시간과는 다르지만, 운영체제가 시작한 이후 시점부터 바뀌지 않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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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어 사전
게시일: 수정일: book나는 가난하고 빛은 밝고 삶은 아름답다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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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게시일: 수정일: book이제 엉덩이를 땔 차례입니다. 오늘 자정이 오기 전에 자전거를 알아보든, 여행경로를 알아보든, 무엇이든 하나를 바로 실행하세요." 저의 버킷리스트 1번은 '요트를 타면서 여유로운 바다 라이프 즐기기'였습니다. 어릴 적 꿈이 무의식중에 남아 있었나 봅니다. 버킷리스트를 쓰며 자연스레 요트와 함께하는 라이프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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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승리라는 동일한 목적을 가진 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도 수입은 개인의 성적에 따라 결정되는 운동선수에 가까운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식은 개인의 자아실현과 팀의 승리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성립된다. 적어도 지금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된 사업으로 만들어, 자유롭고 실속 있게 추진하고 있다. 물론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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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게시일: book여전히 굉장한 흡입력과 몰입도를 주고 아주 재미나게 읽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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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이 콩나물 사는 데 무슨 도움이 돼?
게시일: book수학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건 성공적이나, 내용은 좀 어렵고 설명을 하다만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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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게시일: book우리는 보통 어제 만났던 사람을 만나고, 똑같은 일상을 반복해 살아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환경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편이에요.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읽어보지 않은 책을 읽고, 자극받을 수 있는 환경에 저를 노출해요. 회사 밖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모임에 참여해 저와 다른 일을 하는,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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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나니까 당연히 나에게 제일 잘해줄 것 같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삽니다. 마음을 돌보는 데 있어서는 특히 더 그렇지요. 힘들다고 찾아온 친구의 고민은 몇 시간이고 들어주면서 내 고민은 쉽사리 잠으로 덮어버리려하고, 시간이 지나면 힘든 마음이 '알아서 괜찮아지길' 기다릴 때가 많습니다. 왜 나는 남에게 하는 만큼도 나에게 잘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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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스템
게시일: 수정일: book목표가 아니라 시스템을 지녀야 한다는 말을 들은 건 그때가 처음이었다. 원래 말이라는 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처럼 들린다. 매일 운동한다는 것 자체가 결국 목표가 아니냐 이 말이다. 목표라는 단어의 일반적인 의미를 생각하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목표란 한 번 달성하면 끝나는 무언가인 반면에 시스템은 더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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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루틴 -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게시일: book한 유명한 비평가가 19세기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인 사라사테에게 천재라고 부르자 사라사테는 이렇게 답했다."천재요? 나는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한 것뿐인데, 사람들이 나를 천재라고 부르는 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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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존재
게시일: 수정일: book지금까지 나라는 존재는 세상의 시선에 의해 일방적으로 규정되어왔고 할 수만 있다면 나는 그것을 거부하고 싶었다. 그러나 과연 외부로부터의 시선이 틀려싸고, 내가 판단하는 내 모습이야말로 진짜 나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는가.'있는 그대로'라는 테마는 이처럼 내게 많은 생각을 안겼고 그것은 완전히 미지의 세계였다. 나는 그 실타래를 풀기 위해 세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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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그럼에도 [노력 = 능력 = 성공]이라는 등식은 [게으름 = 무능 = 가난]이라는 등식으로 자동 연산되어서 가난의 이유를 노력이 부족한 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차별과 계급을 정당화한다. 무한한 기회가 열려있는데도 가난한 것은 너의 탓이니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그래서 사람들은 가난하면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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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몰로이/첫사랑 추방자/승부의 끝/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게시일: 수정일: book부조리극이라... 생각보다 취향에 맞기는 했지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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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게시일: 수정일: book이런 생각들은 모두 생각 과잉의 결과다. 생각에 너무 깊이 빠져 그 안에 갇혀 있을 때는 생각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우리는 자산에게 말한다. "지금 날 괴롭히는 이 문제만 해결하면 여유롭고 편안해지겠지. 전부 다 좋아질거야. " 하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또 다른 문제가 재빨리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 많은 심각한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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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돈은 몽땅 써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나는 재미있는 일에 파묻혀 살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이 끊이지 않는다. 재미있는 일을 닥치는 대로 하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재미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속에서 생활하다 보면 여유가 생길 틈이 없다. 그래서 언제나 시간을 짜내고 또 최적화하려 애쓴다. 돈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꺾이지 않는 마음의 근본적인 지지대는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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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는 습관
게시일: book비합리적이거나 조건반사적인 결정이 성공의 비밀이라는 뜻이 아니다. 작은 결정이라면 내부 메커니즘에 따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우리 내부에 장착된 의사결정 기술은 발달시켜야 하는 근육과도 같다. 신속한 의사결정을 몸에 익히면 언제나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결정을 내리지는 못하겠지만 결정을 원상 복구할 수 있다. 너무 늦기 전에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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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 확장판
게시일: 수정일: book역행자 7단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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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게시일: book따로 밑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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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철학
게시일: 수정일: book기업가 열병을 심하게 앓던 당신은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흔히 범하는 가장 잘못된 가정을 하면서 실패의 길로 들어섰다. 그것은 기술직 출신이라면 누구나 하는 가정이며, 개업에서 폐업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기도 하다. 어떤 사업의 기술적 직무를 이해한다면 그것은 곧 그 기술적 직무를 수행하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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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게시일: book그때 제가 제일 먼저 착수한 일은 임금을 깎는 것도, 사람을 자르는 것도, 사업을 축소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경험과 감을 축적하는 구조','낭비를 철저히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죠. 그리고 이것이 무인양품 부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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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코드 : 더 비기닝
게시일: book시스템이 충돌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이를 문서로 보고해야 한다는 유일한 조건이 따랐다. 역설적이게도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것이 좋은 일이었다. 유료 고객이 문제를 발견하기 전에 청소년들이 먼저 찾아내는 것이 나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많은 버그를 보고할수록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이었다. C-큐브드는 원숭이들이 필요했다. 망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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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
게시일: 수정일: book머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곳이지 보관하는 곳이어선 안 된다. - 데이비드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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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yml 속성 추가해서 사용하기
게시일: 수정일: springSpringBoot 개발 간에 많은 옵션들을 Application.properties, Application.yml 파일과 같은 속성 설정 파일을 이용하여 정의하고 사용하게 됩니다. 주로 SpringBoot에 대한 설정 외에 Database, JPA, Mail과 같은 라이브러리들을 위한 설정들을 포함하지만 이 외에도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를 위한 속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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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게시일: 수정일: book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자. 왜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애써 보자. 비판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재미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공감, 관용, 친절도 몸에 배게 된다. "모든 것을 알게 도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된다. " 영국의 대문호 새뮤얼 존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하느님도 심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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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게시일: 수정일: book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다. "지금은 임시로 남성복 판매사원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 멍청하긴... 바로 그 남성복 코드에서 옷감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안감, 양복 부속의 종류, 단추, 지퍼 등의 가격 및 구입처 등은 물론 재단과정, 원가계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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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부트에서 로그 파일 관련 설정
게시일: 수정일: spring이것도 최초에 한번 하면 잘 건드리지 않아서 매번 시작할 때 찾아보게 되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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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ecurity - 세션 관리 간단 구현
게시일: 수정일: springSpring Boot와 Vue.js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세션 관리 및 로그아웃 기능을 구현하면서 간단한 내용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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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리 런치패드 기본 테마 변경하기
게시일: 수정일: sap/fiori피오리 런치패드는 기본적으로 몇 가지의 테마를 제공한다. 기본 테마가 적용되기도 하지만 사용자가 개인화 설정을 통해서 다른 테마를 사용할 수도 있다. 굳이 변경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대부분인 것 같긴 하다. 새로운 사용자가 생성되거나 사용자가 다른 테마를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에 적용되는 기본 테마를 변경하는 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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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게시일: 수정일: book나는 거의 매일 새벽마다 다이어리를 쓴다. 스케줄과 투 두 리스트보다 훨씬 더 길게 쓰는 건 내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 빅 퀘스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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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ri Launchpad App 제목을 동적으로 변경하기
게시일: 수정일: sap/fiori피오리 앱의 제목은 기본적으로 manifest.json 파일에 있는 sap.app.title 속성으로 설정해서 사용한다. 보통은 {appTitle}과 같이 i18n 에 있는 메시지를 사용하도록 정의하고 메시지 파일을 수정하여 사용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방식은 편리하기도 하고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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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
게시일: 수정일: book별 생각없이 집어든 소설. 재미난 과학소설이려나... 하는 생각 정도만 가지고 시작했고 사실 단편집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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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게시일: 수정일: book태어나서 부동산 관련된 책은 처음으로 읽은 것 같다. 요즘 이사를 생각하면서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놓고 알아보고 하면서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는 걸 다시 깨닫고 집어든 책.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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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게시일: 수정일: book초반이 무려 1979년에 나온 책이다. 그 이후 40년동안 4번의 개정을 해왔고... 이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다. 다산 선생이 불과 200여년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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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일기
게시일: 수정일: book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를 괜찮게 읽어서 찾아본 책이었는데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다른 어조와 느낌이다. 주제가 많이 다른 책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른 톤의 책을 쓰는 것도 능력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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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2
게시일: 수정일: book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찾아서 보던 중에 다시 37 Signals라는 회사와 제이슨 프라이드에 대한 글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예전에 보았던 책이지만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서 읽어봄. 역시나 책이란게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좋은 책이기도 하고 그저그런 책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예전에도 나쁘지 않게 읽었지만 이번에는 더 좋았다. 첫 번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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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략
게시일: 수정일: book구구절절 옳은 말들이지만 뭔가 빈약한 느낌. 점잖은 교수님이 당연한 얘기를 따분하게 강의하는 느낌이랄까. 출판된지가 좀 지난 책이라 그런가 예시로 나오는 얘기들도 감흥이 적다. 하지만 분명 플랫폼적 사고방식은 플랫폼을 만드는 사람이든 활용하는 사람이든 필요한건 분명한 것 같다. 플랫폼과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심도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을때는 좀 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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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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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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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게시일: 수정일: book제대로 끝까지 읽지 못했다. 갓난애기때 프랑스에 입양되어 장관까지 지낸 인물의 이야기라는 내용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했지만 나에게 별다른 울림은 없었다. 자전적 에세이... 별다른 감흥이 없는 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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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기초
게시일: 수정일: book1. 무서록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0627657>) 2. 문장강화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12515>) 3. 김성동 천자문 - 김성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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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전환을 위한 고민
게시일: 수정일: 옹알이원격 근무에 대한 고민을 한 것은 정말 오래전부터였다. 의정부에서 인천으로 출퇴근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항상 1시간 30분이 넘는 출근 길을 다니던 나로서는 원격근무라는 단어가 워낙 매혹적인 단어여서 처음에는 도대체 어떤 회사들이 그렇게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해 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 이후로 펜데믹으로 급격히 원격/재택근무로 전환되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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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S, 늘 알지만 뭔가 확실하게 아는 것 같지 않은...
게시일: 수정일: web웹 개발을 하면서 CORS 에를 접하지 않은 개발자는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만드는 아주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가 아닌 이상 실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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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포르쉐를 타라
게시일: book요즘들어 더 절실하게 느끼는 점인데 구슬을 서 말을 만들때까지 기다리고 고민하는 성격인 나로서는... 일단 꿰멜 고민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자체는 안 읽었어도 크게 억울하지 않을 정도로 생각되어서 별 2개이지만, 게다가 표현이나 설명이 좀 정제되지 못하고 거칠어서 와닿기 어려운 점이 있지만 반대로 그런 책들이 좋고 나쁨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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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앱 찾아서 정착하기 (Google Keep vs IOS Memo)
게시일: 옹알이뭔가를 적어놓고 정리하는 것에 약간의 강박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제까지 몇몇가지 메모용 앱을 써봤다.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몇 번 이런저런 앱들을 오가며 사용하다보니... 여기저기 내용들이 찔끔찔끔 분산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가끔 정리하다보면 누락되는 것들도 생기는 상황이 반복되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된다. 이참에 딱 정리해서 하나로 정착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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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의 대표적인 인증 방법 비교 - HTTP Basic Authentication, Form Authentication, OAuth2
게시일: 수정일: webHTTP 기본 인증을 사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SAP 연동을 진행하면서 SAP의 CSRF Token 발행을 위해 HTTP 기본 인증을 처음으로 사용해봤다. (사실 아주 예전에는 사용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억은 못할 것 같다.) 그러면서 몇몇 대표적인 인증 방식에 대한 차이점이 궁금해져서 정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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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부당합니다
게시일: book90년생이 온다"를 읽은 후 이 작가의 책은 앞으로 볼 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내가 뭐 지은이를 보고 책을 고르는 스타일을 아니라서 모르고 시작했다가 읽으면서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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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에 따라 User Action Menu 설정하는 법
게시일: 수정일: sap/fiori피오리 런치패드에는 User Action Menu라고 부르는 아래 그림과 같은 메뉴가 제공된다. 버전이나 설정에 따라 약간씩은 다른 메뉴가 출력되겠지만 로그아웃이나 세팅처럼 중요한 기능들이 포함된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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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게시일: book훌륭한 문제 제기, 그러나 그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그저 그런 내용으로 흐지부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와닿지가 않는다는 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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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 불암산
게시일: 수정일: photo재현 고등학교를 다닐 때 올라가 봤던 것 같기도 한데... 30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등산로가 꽤 여러 길이 있었지만 상계역에서 출발하는 5 등산로를 이용. 사패산보다 약간 낮지만 계단 경사가 너무 높아 오히려 더 무섭고 힘들었다. 다음부터는 작은 등산가방이라고 챙겨서 물병과 핸드폰 정도는 넣어서 올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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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찾습니다.
게시일: 옹알이어느 날 문득 나에게 취미다운 취미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취미다운 취미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시간이 날때, 혹은 시간을 내서라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취미가 있나? 아무튼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고민을 시작했다. 회사 일도 재미 있어서 취미 생활을 할 시간이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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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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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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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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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사패산
게시일: 수정일: photo등산을 해본 게 20년은 된 것 같다. 산 중턱까지는 종종 올라가 본 적은 있지만 정상까지는... 두어번 그냥 내려갈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죽을 고생을 하고 오른 만큼 풍경도, 기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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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프로젝트
게시일: book이게 로맨스 소설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 면 때문에 재미있게 읽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돈 틸먼이라는 주인공이 정말 맘에 들어서인지 재미나게 본 소설이었다. 영화화될 것이 분명한데, (혹은 이미 됐을 수도...) 챙겨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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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게시일: book자신의 의식을 몸밖으로 빼내에서 위에서 내려다보자..... 예전에 했던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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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를 말하다
게시일: book항상 읽을때마다 불끈불끈하게 되는 분의 책이라 기대를 가지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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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
게시일: book피플웨어는 고전이지만 이번엔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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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게시일: book이렇게 직접적인 제목은 별로여서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재미있게 봤음. 종종 다시 읽어도 좋을 듯하다. 구구절절 옮은 말이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지만 상위 0.1% 회사의 얘기를 현실에 적용하기란... 쉽지가 않을 듯. - "말은 필요없고 직접 보여주라. " - "문제해결의 닌자로 키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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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션 포인트
게시일: book내가 2006년에 나온 댄브라운 소설을 안 읽고 있었다고? 2권 초반 쯤에서야 읽은 기억이... 오랜만에 읽은 소설책이라 재밌었음. 그치만 다시 보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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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독서뿐
게시일: book내가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돌이켜보면 이제까지 내가 한것은 독서라기보다 무언가 활자를 읽는 것만 탐했지 그 뜻을 같이 했던 적이 드물었던 것 같다. 역시나 많이 부족했던 부분.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도 벅차했던 이유도 있겠지만 생각하고 의문을 갖지 않아 오히려 이해를 힘들어 한것은 아닐까? 꼼꼼하게 읽고 의문을 가지고 자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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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자장을 만드는 힘, 청소력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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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단하게 살기로 했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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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게시일: book지은이의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고 배울 점이 많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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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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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을 디자인하라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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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기가 되는 좋은 습관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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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일을 미루고 말았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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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위하여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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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야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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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스스로 기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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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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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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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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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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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대표님이 팀장 한번 맡아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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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소득으로 총자산 100억을 만든 월급쟁이 부자의 머니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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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주 - 당신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 4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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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스토리
게시일: book<http://www.slideshare.net/nlife00hcjung/itsm-4656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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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게시일: book<http://www.slideshare.net/nlife00hcjung/itsm-4660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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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심플
게시일: book음.. 또 애플과 잡스의 얘긴가??뭐 잡스옹이 그만큼 특별한 이력과 성과를 가지고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똑똑한 소규모의 팀이라... 더 근본적인 문제는 그런 팀을 꾸릴 능력과 끊임없는 에너지(동기부여)를 부을 수 있는가의 문제인 것 같다. 어쨌든, 심플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점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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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H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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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게시일: book빈센트라는 사람의 삶은 아주 약간 흥미롭고 그의 얘기에 관심이 가지만... 솔직히 너무 두서없는 얘기다. 이건 순전히 글쓴이의 탓인 것 같다. 마치 사춘기 소년의 감성적인 어휘로 가득찬 일기장 같이 뭔가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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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년이 된다
게시일: book뭐... 내내 자기랑 친구가 아픈 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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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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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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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게시일: book제목만 보면 영어공부에 대한 뻔한 내용을 유행하는 시류에 대강 섞어서 만든 그런 제목이어라 큰 기대없이 읽었다. 예상대로 영어공부에 대한 특별한 통찰이 있거나 유튜브로 영어공부 하는 것에 대한 영감이 있는 내용은 없었다. 그러나, 너무 괜찮게 읽었다. 영어공부에 대해서는 다른 책에서도 그렇고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정답을 늘 정해져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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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게시일: 수정일: book분명히 굉장히 쉽게 쓴 것 같은데, 나에게 여전히 어려운 얘기들이다. 지은이가 밝힌 본인의 시나리오도 뭔가 다 오픈한 느낌이지만 나에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자기만의 시나리오에 계속 공감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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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게시일: book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지은이가 나이도 많고 책도 처음 나온지 오래되서 그런가... 표현하는 방법이나 내용이 종종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점들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을 오히려 가리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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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마인드
게시일: book책에서 얘기하는 시대가 그리 빨리 올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업무영역별로는 더욱 차이가 있을 것 같고. 다만, 그런 방향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고 그것이 언제 멈출지 모르겠지만, 마인드 셋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래와 같은 4단계는 비단 프리랜서나 외부 인원들과 일할때만 필요한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직원들과 일할때도 필수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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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행복
게시일: book예전에 이외수 책을 모두 읽은 이후에 어떤 작가의 모든 책을 읽는 것은 정유정 작가 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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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게시일: book정말 가끔씩 다시 봐야할 것 같은 책이었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뭔가 아프고, 짠한... 내용은 그런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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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게시일: book전체적인 내용이나 생각에 동감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내 취향은 아닌 듯. 난 열심히 사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 그 열심히가 사회적으로 얘기되는 열심히가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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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게시일: book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업무를 한지가 10년이 넘어서 읽기엔 제목이 좀 쑥쓰럽지만... 사무실에 우연히 꽂혀 있는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팀장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어서... 거의 대부분은 소설 형식의 에피소드인데... 강조하려는 내용은 알겠으나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무지 동감하기 힘든 내용들이라...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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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게시일: book월급 명세서 분석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 정도... 시작은 거창했으나 내용은 실망. 심하게 말해서 나도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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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게시일: book지난 번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인가하는 책을 읽었을때도 느꼈지만 일본 의사들이 쓴 책은 표현이 좀 극단적인 면이 있어서 약간 사기꾼 같은 느낌이라 거부감도 없지 않다. 1일1식까지는 몰라도 요즘 내가 너무 많이 먹고 사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살이 쪄서 날씬한 몸을 갖겠다는 의미라기보단 작고 소박하게 살았으면 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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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게시일: book정말 이렇게 폭넓은 영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새삼 감탄하게 된다. 그 생각들 하나하나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박식한 전개로 설득력이 있다고 끄덕이게 된다. 현명하게도 아주 명확한 결론을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않을까?라는 정도의 결론들인데, 종종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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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고 일하면 안되나요?
게시일: book전원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회사라... 관심이 가던 회사였고 그 안에 직접 일하면서 적은 글이라 관심이 갔다. 구체적인 경험담이 위주여서 읽기 쉬웠으나 현실에 적용하기에 뭔가 뿌연 느낌이 있다. 결국 모든게 사람의 문제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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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게시일: book구글 "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얼마나 많을까? 사실 읽기 전에는 "구글 "이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별 볼일 없는 제목의 책들이 너무 많아 큰 기대가 없었다. 그렇지만,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 후 새로 샀다. "구글 "의 "사람운영 " 부서가 다양하게 채용, 인사, 관리등의 업무를 하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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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게시일: book일본 사람이 지은 책들은 이런 직설적인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다. 몇몇 건강 서적들은 약간 돌팔이 의사같은 어조이긴 하지만 돌려말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글을 쓰는 맛이 있다. 책의 내용은 영업이나 마케팅 자영업자등에게 필요할 듯 한 내용이지만 회사에서 몇몇 제품의 팀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도 몇 가지 인사이트를 주었다. 그건 따로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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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게시일: book화려한 구절도 감탄사가 나오는 사진도 없었지만 작가의 솔직하면서도 담담한 필체와 스냅샷들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했다. (사진을 빼면 양이 많지는 않다.) 바다에서 나는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중에 놀래미, 볼락을 먹을때 한번씩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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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반짝하는 순간 글리머
게시일: book재미도 있고, 흥미로웠다. 시간이 좀 된 책이라 개념적으로 새롭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책에서 얘기하는 "디자인 "에 관심이 생겼다. 왜?라는 바보 같은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서 무언가 근본적인 재설계(디자인)를 하는 모습이... 멋진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바보 같은 질문은 framing이라고 하는 맥락 설정하기를 위한 질문이다. 즉 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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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
게시일: book색다른 얘기는 없었지만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 요즘 나오는 책들이 형형색색의 형광빛이라면 이 책은 30촉짜리 백열등 같은 느낌이다. 1909년 생인 지은이가 설명하는 헝가리의 시대적 상황이 너무 예전이기도 하고 문체도 옛스러워 더 그런 느낌이기도... 같은 이유로 화려한 내용은 없지만 어쨌든 그 시대에 다중언어 구사자라니... 단순히 다중 언어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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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다이빙
게시일: book뭔가 배우고 싶은게 있었는데 미루고 있다면 조금씩 시작해볼까? 피아노라든가, 테니스라든가... 소소한 행복, 책에서 나오는 소확행보다 더 작은 최소확행을 의식적으로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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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게시일: book단순히 맞춤법이 아닌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글쓰기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책. 내 문장을 다시 읽고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종종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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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
게시일: book내 독해력의 문제인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단락 하나하나는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도무지 모르겠다. 아마 이 책도 이 작가의 책도 다시 읽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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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게시일: book나름 유명한 작가인데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었다. 1,400km의 트래킹을 하는 심각한(?) 내용에 비해 한없이 경쾌하고 유머가 있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 비록 3,500Km 전체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코스를 완주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이것도 스포인가?) 작가가 걸은 거리만해도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의 거리를 넘는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싶다.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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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을 용기
게시일: book집에 꽤 오래전부터 있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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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체력
게시일: book마흔 살부터 꾸준히 운동을 시작해서 마라톤 풀코스,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참가하는 전직 출판사 편집장의 얘기~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도 방법이 있다는 얘기다.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라는 필자의 얘기는 정말 맘에 든다. 말이 쉽지 어쩌면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도 타고나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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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게시일: book뭐, 가끔은 논리적으로 설득되는 책보다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도 이렇게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통통 튀는 느낌의 책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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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게시일: book부장판사가 과장판사보다 그냥 높은 판사인가보다 할 정도로 판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어쩌면 약간 뻔한 내용이지만 그래서 더욱 설명없이 적어놓고 되새김질 할만한 내용만 기록해본다. 다른 외국의 문화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약간 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평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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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습관
게시일: book돈에 대한 얘기라기 보다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 1. 필요와 욕심을 구분한다. 3.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이건 돈문제가 아니라 생활과 인생 전반적으로 어디에나 적용 가능할 듯. 2. 자기만의 규칙대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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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게시일: book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믿기 힘들 정도이다. 사람이 정말 죽기를 결심하고 뭔가 하나만 하겠다고 하면 이런 일들도 가능하려나... 그렇다고 공상과학 영화처럼 흘러가진 않지만 그만큼 그렇게 모든 것을 걸고 무언가를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아직도 나는 무언가에 미쳐서 몰입하는 글이나 영화를 좋아하기만 할뿐 실행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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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게시일: book노작가의 솔직하고 담담한 산문집. 노작가의 솔직함이 부담스러울 정도지만 그래서 작은 울림이 있는 것 같다. 2010년에 출판된 책이니 돌아가시기 1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담담히 읽으면서 느끼는 아련함이나 아쉬움들이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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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게시일: book삶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슬픔뿐은 아닐진데... 너도 이중에 하나는 포함되지 않냐는 듯 집요하게 애잔하고 슬픈 얘기들의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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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행복하세요?
게시일: book음... 제목만 보고 생각해보면 난 비교적 행복한 마음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뭐, 내용은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한줄 결론,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자신으로 살자.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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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시대
게시일: book알랭 드 보통의 글은 가끔 위트가 있지만 종종 그 재치가 지나쳐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내 독해력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뉴스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동감하고 내가 평소에 했던 생각과 유사하지만 글에서 얘기하는 뉴스의 방향은 좀 너무 이상적인 것 같다. 이상적인 모습을 얘기하는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너무 없는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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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게시일: book특정 세대의 특징을 년대로 구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하지만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읽으면 어느 정도 영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책쓰는 입장에서야 그럴 수 있겠지만, 너무 단정적으로 표현하는 내용들이 좀 거슬리고 근래의 많은 사회적 현상을 너무 특정 세대의 성향으로 설명하는 내용들의 논리적인 근거가 좀 빈약하다. 좀 너무 나갔다 싶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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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게시일: book아들 녀석에게 선물로 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책. 공감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어렸을적에 한번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자전 에세이. 테라오 겐의 삶이 인상깊어 발뮤다라는 회사를 조사해보게 되었음. 지은이의 어린 시절에 대한 얘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래도 자식이 있는지라 테라오 겐의 부모 역할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갔다. 가르쳐야 하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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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국가
게시일: book약간은 시간이 지난 책이지만, 이스라엘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는 나에게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아무리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국민성이 신기하기만 할뿐이다. 부러운 면도 있고...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직위와 상관없이 자신의 강한 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올바른 가치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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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라기 - 애자일로 가는 길
게시일: book애자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사실 다른 대부분의 다른 책들의 내용이 겉핧기에 그치거나 너무 추상적인 내용만으로 되어 있어 답답하던 차에 읽은 책. 너무 좋았고 회사에서 한권 구매해서 팀원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팀을 생각해보면 A작업도 아직 좀 더 숙련이 필요하고 B작업도 이제 걸음마 수준... C작업은 생각만... 뭐 3가지를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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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게임의 탄생
게시일: book성공적인 게임 개발들에 대한 포스트모템과 인터뷰를 통해 조사한 책. 나에겐 모두 생소한 게임들이지만(WOW는 들어만 봤음.) 다양한 형태의 게임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내용이라 대부분 모르는 용어인데도 흥미로웠음. 게임이든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이든 SW개발에서 테스트란 참 풀기 힘든 숙제인 것 같다. 항상 내가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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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코딩
게시일: book예전에는 이런 IT관련 에세이들이 별로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폭발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 이 얘기는 초등학교 시절 컴퓨터를 만지고 잡지(마소)에 빠져 살던 시절 얘기를 하는 중에 나온 얘기다. 문득 나도 국민학교 시절 잡지를 보면서 몇페이지에 걸친 소스를 일일이 보고 치면서 밤을 새던 기억이 나서... (에러가 나면....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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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지는 못해도 쪽팔리게 살지는 말자
게시일: book첫째 애가 빌려서 보고 있길래 나도 한번 봤음. 나도 어렸을때는 이런 책들을 꽤 읽었던것 같다. 좀 두서없는 짧은 에피소드같은 글들은 술술 읽혀고 약간 애매하고 억지스럽지만 가끔 교훈 비슷한 것들도 있고... 애도 아마 제목때문에 흥미가 생겨 빌린 듯 한데... 뭐 애들 보기에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아기자기하게 편집해놓기도 했고... 그래도 내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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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 사무실 따윈 필요없어
게시일: book사무실 없이 원격근무만으로 글로벌한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는 37 signals의 창업자가 지은 책. 원격근무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일에 대한 프로세스와 관리가 명확하다는 뜻이고 사무실 근무보다 더 디테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늘 흥미로웠다. 느낀 점보다 향후 원격근무를 위해서 준비할때 체크해야 할 내용들을 적어 본다. 1. 사무실 밖은 보안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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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
게시일: book어쩌다 읽어야 할 책 목록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론 그저그런 유행을 쫒는 책이려니 했었다. 물론 제목처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소소한 팁들도 있지만, (8년이나 지난 책이라 그 내용도 지금이랑 맞지 않다.) 그것보다는 그런 시대적 변화를 본인만의 프레임으로 풀어내는 점이었다. 뭐 사실 그렇게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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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마스터 플랜
게시일: book내가 살다살다 서울대 입시수기를 읽을 줄은 몰랐지만, 와이프가 빌려온 책을 읽게 됨. 마흔 다섯이란 나이는 수험생처럼 한창 공부할 나이니까~ 공부를 왜 하는지... 일은 왜 하는지... 스스로 이유를 찾은 사람들은 참 행복한 것 같다. 늘 알지만 '꾸준함'이 폭발력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 공부든 일이든... 같은 원리. 자격증이든 입사면접이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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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게시일: book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은 막무가내식의 열정으로 가득찬 책들이 가끔 있다. 다 읽고 나면 약간은 세뇌되는 듯한... 뭐 나쁘지 않다. 어떤 부분은 피식 웃게 되고, 어떤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많아 욱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너무 단순한 논리라서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어떤 부분들은 찡하기도 하니까...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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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배우는 가상화의 기본개념
게시일: book제목만큼 친숙하게 표현된 내용. 기본적인 내용을 위해서 한번 읽어볼만한 내용. 그러나, 벌써 약간은 시간이 지난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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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시간만 일한다
게시일: book요즘은 참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요근래 왜 하루 8시간이나 일을 해야하는가? 4시간만 일하고 먹고 살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중이라 선뜻 손이 갔다. Definition, Elimination, Automation, Liberation 내가 이해한 바로는 성공과 목표를 정의(Definition)하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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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씽킹
게시일: book얘기하고자 하는 주제는 공감하지만 예로 드는 내용들이 좀 맞지 않고 억지스런 부분들이 있는 느낌이라 몰입이 깨진다. 제1장 우리는 하루종일 놀고 있다. 역사가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우리가 문자 그대로 '현명한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고 불려서는 안 된다고 제안했다. 그 대신 호토 루덴스(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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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간
게시일: book책만 생각하면 좀 많이 허접하고 표현도 유치한 부분이 많다. 하지만 3초만 생각하고 미소를 지으라는, 남의 얘기를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리지말고 그냥 튕겨내라는 얘기는 생각해볼만 하다. 특히나 요즘 안좋은 결과를 자꾸 상상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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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단어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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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게시일: book이런저런 설명이 많지만 체온1도에 장점은 약장사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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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일자 벌리기
게시일: book나도 한번 해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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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
게시일: book어차피 개발자용이 아닌 인문학을 표방한 책이라 기술적인 내용을 기대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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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라이프
게시일: book잔잔하니 나쁘진 않았으나 자극적이지 못한.... 라곰 스타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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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속옷을 입어라
게시일: book음... 맞는 말이긴하고 색다른 의견이긴 한데.... "착해게 살자"와 같이 평범한 메시지는 인상적으로 전달하기가 더 쉽지 않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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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랩
게시일: book재테크 책인가 싶었는데 심리학 책에 가까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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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게시일: book오랫만에 읽은 두꺼운 소설... 외국소설은 충실한 번역이 되어 있더라도 디테일한 부분의 공감이 쉽지가 않을때가 많다. 이책에서 나오는 수많은 비유에 대해서 역사적, 문화적 배경지식이 각주로 설명이 붙어 있다고 느낌까지 공유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비교적 재미는 있었으나 그냥 한번 읽어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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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CEO들의 일하는 방법
게시일: book오랫만에 읽은 자기개발서인데 너무 오래된 책을 읽은 것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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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게시일: book글쓴이 소개처럼 거의 모든 것을 읽고 생각하며 쓴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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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게시일: book자존감에 대한 이야기.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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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게시일: book이건 따로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 구석 구석 한줄 한줄이 다 중요한 대사들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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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스트레스
게시일: book공감하기 힘든 부분도 많지만 행복을 개인의 관점과 책임에서만 다루고 상품화 되어가는 현실을 비춰서 생각하면 생각해볼 여지가 많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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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연봉에 도전하는 세일즈맨이 되다
게시일: book난 살아오면서 영업이란 직종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왜 이런 책이 내 도서목록에 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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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 시사만화로 엮은 MB 4년의 현대사
게시일: book이런 기획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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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를 디자인하라
게시일: book너무 전문서적인가보다...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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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아무 것도 없어
게시일: book일드로 먼저 봤지만 책이 더 좋다. 드라마는 그냥 시트콤 같은데 책은 비록 만화지만 더 현실적인 느낌이랄까. 대략적인 줄거리나 내용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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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인생역전
게시일: book직업, 행복, 안정등등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아주 깊이 고민해본적이 없다는 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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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 그들은 어떻게 나라를 망쳤는가
게시일: book대통령 탄핵을 억지로 비유하면서 역사적 간신들을 그냥 정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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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게시일: book그냥 다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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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게시일: bookRemeber, we are not in hamburge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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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게시일: book50페이지짜리 작고 얇은 책이었으나 노년의 레지스탕스가 던지는 묵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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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디자인 or 로고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
게시일: book안그래도 팀 로고를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서 고민중인데 최원과장이 보고 있던 책이 눈에 띄어 빌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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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게시일: book홈페이지(사교육 의존도 검사, 등대지기 학교) - www.noworry.kr, 꿀맛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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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는 자세 3cm로 내 몸이 확 바뀐다
게시일: book궁둥뼈를 뒤로 3cm 당겨 앉으세요" 이 책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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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채찍
게시일: book읽을 목록에 몇 년이나 있던 책이라 상호대차로 빌려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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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게시일: book영어뿐 아니라 외국어에 대해서 공부하는 법에 대한 책은 처음으로 사고 처음으로 읽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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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게시일: book106쇄라니... 많은 사람들이 이미 본 책을 근 10년이 지난 시점에 봤다니... 나도 확실히 재테크에 관심이 없긴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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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
게시일: book일단, 아직 진행형의 어떤 인물에 대해서 나오는 책을 별로 신용하진 않는 편이라 선뜻 손이 가진 않는 편인데 엘론 머스크는.... 여러모로 특이해서 책의 완성도를 따지지 않고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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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게시일: book현재까지 나온 정유정의 소설은 이것까지 읽으면서 다 읽었음... 다음 책을 기다리게 되는데 이제까지 정유정 작가의 출간 주기를 보면 한 2년정도 기다리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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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게시일: book정신병원을 탈출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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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게시일: book지난 번에 종의기원을 읽고 찾아서 빌려본 정유정 작가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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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의 치즈케이크
게시일: book책을 거의 안 읽는, 그것도 자기개발서는 전혀 안 읽어본 20초 초반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은 이런 종류의 책이 어떻게 내 목록에 들어가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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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게시일: book읽고 있는 내가 예전에 다른 코엘료 소설을 읽을 때와는 다른 나이와 상황이라 그런가 이제까지 읽은 코엘료의 소설들과는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하여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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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게시일: book그저그런 평범한 자기개발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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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게시일: book이거... 나에겐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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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게시일: book약간은 논리적인 설명이 부족한 상태로 단정적인 면이 있으나, 뭐 한정된 지면에서 그럴 수 밖에 없는 면도 이해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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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리즘
게시일: book읽기 시작한지 한참만에 다시 들춰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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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게시일: book가끔은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은 별로인데, 마음에 드는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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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습관을 상속하라
게시일: book자녀에게 진짜로 가르쳐야 할 경제교육은 두 가지다. 첫째는 살아가면서 겪게 될 경제활동에 대해 청소년기부터 생각해보고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둘째는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방향은 다르지만 이 두 가지는 모두 '선택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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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든 책방
게시일: book노홍철이 해방촌에 책방을 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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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게시일: book집에 고장 난 물건이 있다면 지금 바로 수리계획을 세우고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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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게시일: book역시나 와이프가 빌려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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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마라
게시일: book창업은, 게다가 IT랑 전혀 무관한 창업은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왜 이 책이 내 읽어야 할 목록에 들어갔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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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Smoking
게시일: book이 책이 왜 읽어야 할 책 리스트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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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전쟁
게시일: book가족활동으로 집앞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에 간 김에 앉아서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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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게시일: book왜 악의 기원이 아니라 종의 기원인지 모르겠다. 인간이 아닌 또다른 종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인간의 무의식의 기원은 악의 기초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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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밥상
게시일: book정갈한 밥상을 받은 기분...그러나, 몸에 좋은 자연식 밥상은 역시나 맛이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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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입 교육, 11세에 끝내라
게시일: book제목이나 내용이나 내가 빌려 볼 일은 없었을 책. 와이프도 아마 큰 아들이 11살이라 제목이 땡겨서 빌리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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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천재가 된 홍대리
게시일: book음... 무슨 무슨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는 많이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다. 가벼운 줄거리로 읽기에는 좋지만, 결론적으로 남은 건 없다. 공부를 해봐야 겠다는 각오 정도? 홍대리 시리즈를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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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른 정리 수납법
게시일: book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데, 그때도 무릎을 딱 쳤던 기억이 있다. 정리, 정돈(수납), 청소로 이어지는 3단계를 기억하자. 내 생각에는 정리가 가장 우선이다. 정리가 되지 않은 수납이나 청소는 그 값어치가 떨어진다. 정리를 항상 먼저!! 읽을수록 정리수납에 대한 얘기가 아닌 인생에 대한 얘기같다. 인생에 대부분의 일이 그렇지 않은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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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재발견
게시일: book자기개발서를 읽는 일이 즐거운 이유는 뭔가 뿌옇게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명쾌해지는 맛이 있다. 물론 많은 책들이 실망스럽고 나라도 쓰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끔은 생각을 정리해주는 책들이 있다. 이 책도 80% 정도는 도돌이표같은 느낌이다. 핵심적인 내용이 얼마 안되고 나머지 내용들은 약장수가 약의 효능에 대해서만 한참을 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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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코드
게시일: book원본이 문제인지 번역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이었다.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음에도 그런 걸 보면 역시나 번역이 좀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번역 문제가 아닌 내용으로 봐도 [한 번 읽은 것으로 만족]하는 책이다. 그래도, 꼼꼼히 읽은 결과 아래와 같은 내용은 두고두고 되새김질을 할 만하다. 누가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단순히 투입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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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열 살부터 다시 시작하는 엄마 노릇
게시일: 수정일: book엄마노릇이라는 이름이 붙은 책이지만, 아빠가 보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며 와이프가 산 책을 읽었다. 한 마디로, 제목을 보고 생각한 딱 그 정도의 내용이었다. 틀린 말들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릎을 딱 치는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닌... 책이 나빴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저것 많은 조언이 있었지만... 아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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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게시일: book가볍게 한번쯤은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 그러나 내가 다시 보면서 곱씹을 일은 없을 것같다. 아니 없어야 할 것 같다. 내용이 나쁘다기보다 책에서 나온 다양한 기본적인 내용을 현실에서 응용까지 해야하는 짬밥인데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랄까... - 현재의 팀장이 늘 최악의 팀장. 그럼 최고의 팀장은 항상 예전 팀장? - 많은 사람들이 자리가 높아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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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게시일: book책을 산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집어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시간은 제일 많았지만 여유는 제일 없었던 관계로... 미디어 자체가 가지는 힘과 영향력은 비단 그 미디어가 제공하는 콘텐츠에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즉, 종이와 펜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그를 통해 발현되던 생각들이 펜과 종이의 질에 의해서 좌우되었음이 분명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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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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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설계하는 힘
게시일: book예전부터 홈페이지도 자주 들러보고 트위터도 팔로잉을 하고 있는 미키 김의 책... 그 사람의 블로그나 트위터에서 많이 읽었던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감흥이 크지 는 않았다.그래도 그 사람의 실천력은 역시나 대단한 것 같다고 다시 한번 느낀다. 세상에는 자신의 미래를 꿈꾸거나 고민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꿈은 꾸지만 말그대로 꿈만 꾸는 사람,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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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필요한 시간
게시일: book개인적으로 강신주의 강연은 몇 번까진 괜찮은데 나중엔 내용을 예상할 수 있다고나 할까? 글로 풀어낸 내용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은 보여주진 못하는 것 같다. 그만큼 책이 좋았다는 얘기~. - 지금 인생을 다시 한 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니체- - 당신이 욕망하는 것이 진실로 당신이 소망하는 것인가? -라캉- - 현자는 단순히 긴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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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하는가
게시일: book잠깐이라도 명상을 해야겠다. 일기나 블로그등 기록도 열심히 남겨야겠다. "나는 왜 일하는가? "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결심한 내용치곤 이상하지 않은가? 그러게... 이 책은 왜 제목이 이럴까? 최초에 어떤 이유로 이 책이 메모되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읽기 시작할때만 해도 흔한 자기개발서의 일종인 줄 알았다. 지은이가 한국사람이라는 것도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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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지 마라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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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식사법
게시일: book다이어트나 건강에 대한 관점에서 생각하면 그리 큰 감흥은 없었으나, 음식에 대한 관점에서는 주제가 괜찮은 느낌이랄까... 얼마 안되는 내용으로 책 한권을 만드느라 고생했겠다는 생각도... 식사를 단순히 눈앞의 음식을 먹어치우는 데 급급한 과정으로 만들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느긋하게 식탁에 차려진 음식들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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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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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독이 되는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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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레이 달리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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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펀드투자 기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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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기술
게시일: book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그저그런 잡기술을 모아놓은 책이려니 했다. 우연히 차에서 읽으려고 사무실에 있던 책을 들고 가서 읽게 된 책. 생각보다 내용이 좋아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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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묘지
게시일: book난독증인가? 긴 호흡의 소설과 문장을 읽기 어려움, 좀 자주 읽자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됨. 가끔은 회색톤의 이런 소설도 재미있기는 한데, 역사적 배경이 너무 부족... 중세유럽 역사를 공부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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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티키, 바다를 구해줘
게시일: book플라스틱 다이어트 "라는 것을 해봐야겠다. 이 책 바로 전에 읽었던 책인 "내 손 사용법 "이란 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 전혀 다른 종류의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같은 느낌이다. 언젠가 부터 소비지향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는 자각이 생기면서 부터 삶을 좀 더 단촐하게 꾸미고 유지하는 것을 꿈꾸게 되었다. 인간이 지구상에 살면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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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사용법
게시일: book결국 한줄로 요약, 좀 더 주체적인 인생을 살자. 쉬운 얘기는 아니다. 단순하고 솔직하고 명료하게 살는 방법은 평생을 두고 화두로 품고 살아야 할듯. 일단, DIY 도전 프로젝트!! 하고 싶은 목록 만들기~ 음. 일단 집에 있는 판대기로 모니터 받침대부터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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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게시일: book뭐, 그런 회사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 내게 입사 기회가 주어져도 들어가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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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평전
게시일: book누구나 약간씩은 그렇듯 나도 어느정도 민족주의적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현실적이거나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약간 극단적인 민족주의자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내 모습에 스스로도 놀라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일까? 읽기가 쉽지 않았다. 다른 이들도 그러리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할 것은 잊지 말고 기억하는 것이리라. 장준하 19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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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
게시일: book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다음 날 회사가 노는 날이니까 은행이나 증권회사 앞에서 자면 좋고, 가게라면 정기 휴일 전야가 좋다. " 노숙 장소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글귀다. 참 별난 사람이지 싶다. 이것뿐 아니다. 집을 싸게 얻는 방법, 밥값 절약 기술, 교통비 아끼는 법, 입을 옷 구하기... 도대체 내가 이 책 제목을 어디서 보고 적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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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자빠졌네
게시일: book이 책에 딱 맞는 말은 책의 뒷표지에 적힌 김어준 총수의 평. "김미화의 이명박 생존기..." 세상에 찌질한 사람들이 참 많고 김미화씨는 그런 사람들을 참 단시간에 몰빵해서 만나게 되었구나.... 근데, 난 그런 사람에 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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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적 금융사회
게시일: book흔히 하우스 푸어, 하우스 푸어하는데, 내가 하우스 푸어였다는 걸 깨달 았음. (이런 제길!!) 책에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언제부턴가 빚을 갚기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 떠나질 않는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생활태도는 어린 시절부터 빚으로 돌아가는 일상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애들까지 영향을 미쳐서 채무인생이 대물림 될 수 있다는 점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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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게시일: book이 사람 창조론자에게 한번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진화론자 같다. 뭔가 작심한듯 친절히 설명하는 책. 어릴때부터 이런 책 좋아했던 것 같다.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는게 왜 재미있을까? 금방 잊어버리면서...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 초파리는 8개 -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져 있다. 같은거 아니었어? - 태양은 빛의 속도로 8분거리, 태양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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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게시일: book사실 나이 40이 되도록 경제에 대한 공부나 재테크에 큰 관심을 가져 본 적은 없다.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집어든 것은 아니었고... 어디선가 괜찮은 글귀를 읽고 책 제목을 적어놨었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내용도 클래식하다. 하지만, 제목은 정말 좋은 듯... 종자돈, 숫자에 강한 사람이 되어라. 난 숫자에 강한편 인가?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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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게시일: book머리글부터 시작은 거창하게 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식상한 얘기와 단편적인 내용들이 많은 편이었다. 동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좀 있고... 그렇지만 뭐 책이란게 전체 내용이 다 좋을 수는 없고, 내 생각이 맞는건 아니니까... 공감되고 잊지 말아야 겠다는 내용만 정리해본다. "개발명세는 개발의 핵심이다. " 요근래 내가 고민하는 내용과 일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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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힘
게시일: book글쎄... 내가 편협하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결국 돈벌이 얘기인건가? 재미는 있었지만, 기대와는 달랐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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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인생의 정답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게시일: book1990년 6월 30일 발행, 책 다시읽기 프로젝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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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게시일: book- 대학교 철학 수업때 읽었던 "향수"가 너무 재미있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책을 이것저것 사봤던 기억이 있다. - 이책이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 버리자니 좀 섭섭하기는하다. - 조나단 노엘의 금욕주의적이기까지한 삶을 약간은 꿈꾸었던 것도 같다. - 다시 읽고보니 이런 무채색의 소설은 자주 읽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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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게시일: book보험금은 다소 비싸져도 보험가입 거부 연령이 되기 직전에 가입하는 게 이익이다. 물론 건강야만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를 분해해보면 실제 보장에 필요한 금액은 얼마되지 않는다. 순수보장형으로 짧게 가자. 비교견적 - 가입금액(보장보험금의 크기), 보험기간(최고로 짧게), 보험료 납입기간(최고로 길게), 보장조건, 보장예외조건, 단서조항, 해약환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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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게시일: book거친 출신성분과 같이 약간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표현이지만 그만큼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같아 좋다. 내용에 대한 공감여부는 별개. 1. 엉덩이가 닳도록 일하라. 3.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라. 4. 목표를 찾아 꾸준히 모색하고, 목표가 정해지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성취하라. 6.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하라. 어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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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
게시일: book코타키나발루까지 가서 보기에 너무 무거운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같이 집중해서 무언가를 읽는 행위가 어려운 시절에는 오히려 기회일수 있겠다 싶음 한 세대를 물질적 부의 추구에 강박적으로 집착하고 그 밖의 다른 모든 것에는 무관심하도록 양육한 책임을 지기위해 우리가 당장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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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호러의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게시일: book나도 보고 싶었고, 우리 팀원들도 이런 책들을 좀 봤으면 하는 생각에 팀장 판공비로 구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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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법칙
게시일: book어렵다. 요즘 넘처나는 자기계발서들 수준에 익숙해져서인가? 뭔가 딱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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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일터의 혁명 스마트 워크
게시일: book스마트워크라는 것에 개인적으로 관심은 많았지만, 워낙 요즘 주변에 넘쳐나는 말이라 되려 무관심해지는 것 같았다. 역시나 이 책에서도 너무 무지개빛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주변을 살펴봐도 아직 이책에서 말하는 재택근무, 원격근무, 모바일 오피스와 같은 형태는 보기 힘들고, 실제 효과를 보고 있다는 얘기도 별로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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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게시일: book그냥 평범한 자기계발서와 같은 제목인데 왜 내가 이 책을 메모해놨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첫 장을 읽고보니 37Signals 라는 IT 회사의 얘기여서 메모를 해놨었나보다. 내용은 특이할 것이 없지만,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고민과 딱 맞는 내용을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조언이라는 느낌~. 업무와 관련되서 이런저런 아이디어와 많은 계획들을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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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게시일: book천연성분을 강조한 화장품을 보면서 천연성분을 사용하면 어떻게 균일한 제품을 만들 수가 있을까라는 무의식적인 생각을 한적이 있다. GMO(유전자조작 콩)처럼 천연성분과 분자구조만 같으면 천연성분이라고 할 수 있는가? 2007년 로레알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낮에 12.9개, 밤에 6.47개의 화장품 사용 2008년부터 국내에도 전성분 표시제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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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완벽주의자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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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추구
게시일: book인생은 우연과 선택의 연속이라는 점이 새삼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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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그만두다
게시일: book소비자본주의의 모순을 꿰뚫고 내 삶의 가치를 지켜줄 적극적 대안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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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게시일: 수정일: book기대와는 많이 다른 내용. 그래도, 아래 내용 정도는 명심하기~ 1. 의식적으로 다양한 경험, 장소나 환경을 달리해서 만나보기, 일과 관련없는 사람을 만나기 2. 인터넷은 해결책을 조사하는 일을 도와주지만 그만큼 생각하는 기회를 앗아간다. 3.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훌륭한 답의 이면에는 수많은 사고과정이 숨어있다. 4. 일을 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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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멋져 오늘은 조퇴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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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게시일: 수정일: book시드니 샐던 다시 읽기 3번째.시드니 샐던의 책을 읽으면 잘 짜여진 영화 한편을 본 듯한 느낌에 만족감이 높다. 특히나 내용의 특성상 다양한 장소가 등장하는데, 이런 묘사를 꼼꼼하게 읽다보면 몰입감이 높아져 더욱 그런 것 같다. 인물묘사를 하기 위한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등장인물의 입체감을 주는 방식도 훌륭해서 그 자체의 재미도 솔솔하다. 다만,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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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여왕 (Master of the Games)
게시일: 수정일: book개인적으로 시드니 샐던 책중에 최고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 자체가 너무 후졌다. 내가 시드니 샐던 책을 읽던게 20년전이라고 해도, 다른 책들에 비해 활자들의 인쇄 상태도 그렇고 단락들도 너무 따닥따닥 붙었다. 게다가 번역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만, 3대에 걸친 다양한 스토리의 빠른 전개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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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추억 (Memories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깊은 밤의 저편의 속편이다. 근 13년만에 나온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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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저편 (The Other Side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뜬금없이 발행된지 20년이 된 소설책을 집어 들었다. 내용도 뻔히 알고 있지만... 이번에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책들을 다시 읽고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어떤 책들은 다시 읽을 필요없이 쓰레기통에 직행했다. 90년대에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샐던의 팬이었더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1973년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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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없음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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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나야 말로 돈 공부는 처음이다. 앞부분은 좀 지리한 얘기들이었지만 단순히 재테크 기술에 대한 책이 아니라 흥미롭게 읽어본 편이다. 금액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렇게 구간을 나누고 목표나 자세를 달리하는 점은 좀 해볼만하다 싶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행위로 여러 번 얘기가 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 ㅎ - 주가지수 연동 상품 -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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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옷장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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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팀의 팀장이란,
게시일: 수정일: 옹알이IT 소프트웨어 개발팀에서 팀장이란 이름의 직무를 맡은게 이전 회사부터 계산해보니 이래저래 10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나름대로는 좋은 팀장이 무엇인지 많은 책과 글들을 읽으면서 고민을 해왔었지만 머리속에서 뒤죽박죽만 될 뿐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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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게시일: 수정일: book주제가 새롭거나 한건 아니지만 소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덤덤한 전개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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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보험, 나쁜보험, 이상한 보험회사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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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절대로 들지마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내용이 나쁜 건 아닌데,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다른 사람이 모르고 있다는 걸 안타까워 하는 것만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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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
게시일: 수정일: book2011년에 나온 10년 후 미래라면 2019년인 지금은 거의 비슷한 모습이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 결론은? 2011년에 작자가 생각하는 10년후는 아직인 것 같다. 뭐 아직 2년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약간은 뻔한 얘기지만 그마나 끄덕이게 되는 부분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이란 챕터였는데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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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춤
게시일: 수정일: book작가 직인이 찍힌이 찍힌 책은 오랫만이네.... 내용은 좀 뻔하고 시시했다. 재벌, 권력가들의 얘기가 소설보다 지금의 현실이 워낙 더 흥미진진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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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을 생각한다
게시일: 수정일: book글쎄... 다시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이런 종류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새로운 내용은 없다는 느낌이지만 되새기는 마음으로 한 번쯤 읽을 만 하다. 거부감이 있는 점은 막상 읽어보면 내용은 그렇지 않을게 뻔한데 소제목들이 자극적이다. 지은이가 이룬 성과에 기댄 책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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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게시일: 수정일: book버림받지 않는 남편이 되기위해서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남편들이 보는 내용이 아니라 와이프들이 봐야 하는 책이었다. 내용은 뭐... 특이한 점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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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코드
게시일: 수정일: book2016년 1월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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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N 2.0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입문
게시일: 수정일: book회사 업무로 인해서 보게 된 책. BPMN에 대한 표준 문서가 있으나, 영문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라 필요할때만 찾아보기로 하고 패스했던 상황이라 반갑기 그지 없는 책이었다.책 모양새는 마치 20년전 대학교재를 연상하게 했으나,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건 왜일까... ㅎㅎ 표준에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적절한 예제로 설명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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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
게시일: 수정일: book사실 자기개발서류의 책들은 무릎을 딱 치거나 뒤통수를 얻어 맞은 것 같은 신선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다만, 많이 들었던 내용이고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소리라고 치부하지 말고,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다는 자세로 읽는 것이 스스로에게 더 남는 것이 많을 것이다.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이 책에서는 정리정돈을 공간,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