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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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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게시일: book왜 악의 기원이 아니라 종의 기원인지 모르겠다. 인간이 아닌 또다른 종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인간의 무의식의 기원은 악의 기초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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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밥상
게시일: book정갈한 밥상을 받은 기분...그러나, 몸에 좋은 자연식 밥상은 역시나 맛이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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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입 교육, 11세에 끝내라
게시일: book제목이나 내용이나 내가 빌려 볼 일은 없었을 책. 와이프도 아마 큰 아들이 11살이라 제목이 땡겨서 빌리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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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천재가 된 홍대리
게시일: book음... 무슨 무슨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는 많이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다. 가벼운 줄거리로 읽기에는 좋지만, 결론적으로 남은 건 없다. 공부를 해봐야 겠다는 각오 정도? 홍대리 시리즈를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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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른 정리 수납법
게시일: book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데, 그때도 무릎을 딱 쳤던 기억이 있다. 정리, 정돈(수납), 청소로 이어지는 3단계를 기억하자. 내 생각에는 정리가 가장 우선이다. 정리가 되지 않은 수납이나 청소는 그 값어치가 떨어진다. 정리를 항상 먼저!! 읽을수록 정리수납에 대한 얘기가 아닌 인생에 대한 얘기같다. 인생에 대부분의 일이 그렇지 않은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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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재발견
게시일: book자기개발서를 읽는 일이 즐거운 이유는 뭔가 뿌옇게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명쾌해지는 맛이 있다. 물론 많은 책들이 실망스럽고 나라도 쓰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끔은 생각을 정리해주는 책들이 있다. 이 책도 80% 정도는 도돌이표같은 느낌이다. 핵심적인 내용이 얼마 안되고 나머지 내용들은 약장수가 약의 효능에 대해서만 한참을 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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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코드
게시일: book원본이 문제인지 번역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이었다.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음에도 그런 걸 보면 역시나 번역이 좀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번역 문제가 아닌 내용으로 봐도 [한 번 읽은 것으로 만족]하는 책이다. 그래도, 꼼꼼히 읽은 결과 아래와 같은 내용은 두고두고 되새김질을 할 만하다. 누가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단순히 투입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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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게시일: book가볍게 한번쯤은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 그러나 내가 다시 보면서 곱씹을 일은 없을 것같다. 아니 없어야 할 것 같다. 내용이 나쁘다기보다 책에서 나온 다양한 기본적인 내용을 현실에서 응용까지 해야하는 짬밥인데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랄까... - 현재의 팀장이 늘 최악의 팀장. 그럼 최고의 팀장은 항상 예전 팀장? - 많은 사람들이 자리가 높아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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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게시일: book책을 산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집어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시간은 제일 많았지만 여유는 제일 없었던 관계로... 미디어 자체가 가지는 힘과 영향력은 비단 그 미디어가 제공하는 콘텐츠에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즉, 종이와 펜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그를 통해 발현되던 생각들이 펜과 종이의 질에 의해서 좌우되었음이 분명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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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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