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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
게시일: book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다음 날 회사가 노는 날이니까 은행이나 증권회사 앞에서 자면 좋고, 가게라면 정기 휴일 전야가 좋다. " 노숙 장소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글귀다. 참 별난 사람이지 싶다. 이것뿐 아니다. 집을 싸게 얻는 방법, 밥값 절약 기술, 교통비 아끼는 법, 입을 옷 구하기... 도대체 내가 이 책 제목을 어디서 보고 적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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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자빠졌네
게시일: book이 책에 딱 맞는 말은 책의 뒷표지에 적힌 김어준 총수의 평. "김미화의 이명박 생존기..." 세상에 찌질한 사람들이 참 많고 김미화씨는 그런 사람들을 참 단시간에 몰빵해서 만나게 되었구나.... 근데, 난 그런 사람에 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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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게시일: book사실 나이 40이 되도록 경제에 대한 공부나 재테크에 큰 관심을 가져 본 적은 없다.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집어든 것은 아니었고... 어디선가 괜찮은 글귀를 읽고 책 제목을 적어놨었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내용도 클래식하다. 하지만, 제목은 정말 좋은 듯... 종자돈, 숫자에 강한 사람이 되어라. 난 숫자에 강한편 인가?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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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힘
게시일: book글쎄... 내가 편협하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결국 돈벌이 얘기인건가? 재미는 있었지만, 기대와는 달랐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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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인생의 정답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게시일: book1990년 6월 30일 발행, 책 다시읽기 프로젝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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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게시일: book- 대학교 철학 수업때 읽었던 "향수"가 너무 재미있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책을 이것저것 사봤던 기억이 있다. - 이책이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 버리자니 좀 섭섭하기는하다. - 조나단 노엘의 금욕주의적이기까지한 삶을 약간은 꿈꾸었던 것도 같다. - 다시 읽고보니 이런 무채색의 소설은 자주 읽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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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게시일: book거친 출신성분과 같이 약간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표현이지만 그만큼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같아 좋다. 내용에 대한 공감여부는 별개. 1. 엉덩이가 닳도록 일하라. 3.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라. 4. 목표를 찾아 꾸준히 모색하고, 목표가 정해지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성취하라. 6.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하라. 어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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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게시일: book그냥 평범한 자기계발서와 같은 제목인데 왜 내가 이 책을 메모해놨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첫 장을 읽고보니 37Signals 라는 IT 회사의 얘기여서 메모를 해놨었나보다. 내용은 특이할 것이 없지만,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고민과 딱 맞는 내용을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조언이라는 느낌~. 업무와 관련되서 이런저런 아이디어와 많은 계획들을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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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게시일: book천연성분을 강조한 화장품을 보면서 천연성분을 사용하면 어떻게 균일한 제품을 만들 수가 있을까라는 무의식적인 생각을 한적이 있다. GMO(유전자조작 콩)처럼 천연성분과 분자구조만 같으면 천연성분이라고 할 수 있는가? 2007년 로레알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낮에 12.9개, 밤에 6.47개의 화장품 사용 2008년부터 국내에도 전성분 표시제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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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완벽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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