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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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저편 (The Other Side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뜬금없이 발행된지 20년이 된 소설책을 집어 들었다. 내용도 뻔히 알고 있지만... 이번에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책들을 다시 읽고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어떤 책들은 다시 읽을 필요없이 쓰레기통에 직행했다. 90년대에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샐던의 팬이었더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1973년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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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추억 (Memories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깊은 밤의 저편의 속편이다. 근 13년만에 나온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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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게시일: 수정일: book제대로 끝까지 읽지 못했다. 갓난애기때 프랑스에 입양되어 장관까지 지낸 인물의 이야기라는 내용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했지만 나에게 별다른 울림은 없었다. 자전적 에세이... 별다른 감흥이 없는 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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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게시일: book이렇게 직접적인 제목은 별로여서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재미있게 봤음. 종종 다시 읽어도 좋을 듯하다. 구구절절 옮은 말이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지만 상위 0.1% 회사의 얘기를 현실에 적용하기란... 쉽지가 않을 듯. - "말은 필요없고 직접 보여주라. " - "문제해결의 닌자로 키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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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독서뿐
게시일: book내가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돌이켜보면 이제까지 내가 한것은 독서라기보다 무언가 활자를 읽는 것만 탐했지 그 뜻을 같이 했던 적이 드물었던 것 같다. 역시나 많이 부족했던 부분.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도 벅차했던 이유도 있겠지만 생각하고 의문을 갖지 않아 오히려 이해를 힘들어 한것은 아닐까? 꼼꼼하게 읽고 의문을 가지고 자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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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게시일: book정말 이렇게 폭넓은 영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새삼 감탄하게 된다. 그 생각들 하나하나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박식한 전개로 설득력이 있다고 끄덕이게 된다. 현명하게도 아주 명확한 결론을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않을까?라는 정도의 결론들인데, 종종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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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게시일: book글쓴이 소개처럼 거의 모든 것을 읽고 생각하며 쓴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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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게시일: book이 사람 창조론자에게 한번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진화론자 같다. 뭔가 작심한듯 친절히 설명하는 책. 어릴때부터 이런 책 좋아했던 것 같다.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는게 왜 재미있을까? 금방 잊어버리면서...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 초파리는 8개 -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져 있다. 같은거 아니었어? - 태양은 빛의 속도로 8분거리, 태양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