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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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
게시일: book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다음 날 회사가 노는 날이니까 은행이나 증권회사 앞에서 자면 좋고, 가게라면 정기 휴일 전야가 좋다. " 노숙 장소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글귀다. 참 별난 사람이지 싶다. 이것뿐 아니다. 집을 싸게 얻는 방법, 밥값 절약 기술, 교통비 아끼는 법, 입을 옷 구하기... 도대체 내가 이 책 제목을 어디서 보고 적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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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자빠졌네
게시일: book이 책에 딱 맞는 말은 책의 뒷표지에 적힌 김어준 총수의 평. "김미화의 이명박 생존기..." 세상에 찌질한 사람들이 참 많고 김미화씨는 그런 사람들을 참 단시간에 몰빵해서 만나게 되었구나.... 근데, 난 그런 사람에 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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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적 금융사회
게시일: book흔히 하우스 푸어, 하우스 푸어하는데, 내가 하우스 푸어였다는 걸 깨달 았음. (이런 제길!!) 책에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언제부턴가 빚을 갚기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 떠나질 않는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생활태도는 어린 시절부터 빚으로 돌아가는 일상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애들까지 영향을 미쳐서 채무인생이 대물림 될 수 있다는 점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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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게시일: book이 사람 창조론자에게 한번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진화론자 같다. 뭔가 작심한듯 친절히 설명하는 책. 어릴때부터 이런 책 좋아했던 것 같다.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는게 왜 재미있을까? 금방 잊어버리면서...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 초파리는 8개 -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져 있다. 같은거 아니었어? - 태양은 빛의 속도로 8분거리, 태양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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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게시일: book사실 나이 40이 되도록 경제에 대한 공부나 재테크에 큰 관심을 가져 본 적은 없다.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집어든 것은 아니었고... 어디선가 괜찮은 글귀를 읽고 책 제목을 적어놨었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내용도 클래식하다. 하지만, 제목은 정말 좋은 듯... 종자돈, 숫자에 강한 사람이 되어라. 난 숫자에 강한편 인가?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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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게시일: book머리글부터 시작은 거창하게 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식상한 얘기와 단편적인 내용들이 많은 편이었다. 동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좀 있고... 그렇지만 뭐 책이란게 전체 내용이 다 좋을 수는 없고, 내 생각이 맞는건 아니니까... 공감되고 잊지 말아야 겠다는 내용만 정리해본다. "개발명세는 개발의 핵심이다. " 요근래 내가 고민하는 내용과 일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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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힘
게시일: book글쎄... 내가 편협하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결국 돈벌이 얘기인건가? 재미는 있었지만, 기대와는 달랐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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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인생의 정답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게시일: book1990년 6월 30일 발행, 책 다시읽기 프로젝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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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게시일: book- 대학교 철학 수업때 읽었던 "향수"가 너무 재미있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책을 이것저것 사봤던 기억이 있다. - 이책이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 버리자니 좀 섭섭하기는하다. - 조나단 노엘의 금욕주의적이기까지한 삶을 약간은 꿈꾸었던 것도 같다. - 다시 읽고보니 이런 무채색의 소설은 자주 읽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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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게시일: book보험금은 다소 비싸져도 보험가입 거부 연령이 되기 직전에 가입하는 게 이익이다. 물론 건강야만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를 분해해보면 실제 보장에 필요한 금액은 얼마되지 않는다. 순수보장형으로 짧게 가자. 비교견적 - 가입금액(보장보험금의 크기), 보험기간(최고로 짧게), 보험료 납입기간(최고로 길게), 보장조건, 보장예외조건, 단서조항, 해약환급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