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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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코드 : 더 비기닝
게시일: book시스템이 충돌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이를 문서로 보고해야 한다는 유일한 조건이 따랐다. 역설적이게도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것이 좋은 일이었다. 유료 고객이 문제를 발견하기 전에 청소년들이 먼저 찾아내는 것이 나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많은 버그를 보고할수록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이었다. C-큐브드는 원숭이들이 필요했다. 망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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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묘지
게시일: book난독증인가? 긴 호흡의 소설과 문장을 읽기 어려움, 좀 자주 읽자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됨. 가끔은 회색톤의 이런 소설도 재미있기는 한데, 역사적 배경이 너무 부족... 중세유럽 역사를 공부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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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게시일: book- 대학교 철학 수업때 읽었던 "향수"가 너무 재미있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책을 이것저것 사봤던 기억이 있다. - 이책이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 버리자니 좀 섭섭하기는하다. - 조나단 노엘의 금욕주의적이기까지한 삶을 약간은 꿈꾸었던 것도 같다. - 다시 읽고보니 이런 무채색의 소설은 자주 읽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