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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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물이 약 7000리터,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데는 약 2700리터가 필요하다. 청바지와 흰색 면 티셔츠는 각각 한 사람이 9년간, 3년간 마실 물을 집어삼키는 셈이다. 1990년 9월 갤러리아백화점이 패션전문점 파르코를 재개장하며 명품관이라는 호칭을 처음 썼다. 1995년 루이비통의 국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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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절대로 들지마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내용이 나쁜 건 아닌데,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다른 사람이 모르고 있다는 걸 안타까워 하는 것만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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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옷장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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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 시사만화로 엮은 MB 4년의 현대사
게시일: book이런 기획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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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게시일: book50페이지짜리 작고 얇은 책이었으나 노년의 레지스탕스가 던지는 묵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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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게시일: book약간은 논리적인 설명이 부족한 상태로 단정적인 면이 있으나, 뭐 한정된 지면에서 그럴 수 밖에 없는 면도 이해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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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평전
게시일: book누구나 약간씩은 그렇듯 나도 어느정도 민족주의적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현실적이거나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약간 극단적인 민족주의자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내 모습에 스스로도 놀라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일까? 읽기가 쉽지 않았다. 다른 이들도 그러리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할 것은 잊지 말고 기억하는 것이리라. 장준하 19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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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
게시일: book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다음 날 회사가 노는 날이니까 은행이나 증권회사 앞에서 자면 좋고, 가게라면 정기 휴일 전야가 좋다. " 노숙 장소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글귀다. 참 별난 사람이지 싶다. 이것뿐 아니다. 집을 싸게 얻는 방법, 밥값 절약 기술, 교통비 아끼는 법, 입을 옷 구하기... 도대체 내가 이 책 제목을 어디서 보고 적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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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
게시일: book코타키나발루까지 가서 보기에 너무 무거운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같이 집중해서 무언가를 읽는 행위가 어려운 시절에는 오히려 기회일수 있겠다 싶음 한 세대를 물질적 부의 추구에 강박적으로 집착하고 그 밖의 다른 모든 것에는 무관심하도록 양육한 책임을 지기위해 우리가 당장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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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그만두다
게시일: book소비자본주의의 모순을 꿰뚫고 내 삶의 가치를 지켜줄 적극적 대안과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