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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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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게시일: book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업무를 한지가 10년이 넘어서 읽기엔 제목이 좀 쑥쓰럽지만... 사무실에 우연히 꽂혀 있는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팀장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어서... 거의 대부분은 소설 형식의 에피소드인데... 강조하려는 내용은 알겠으나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무지 동감하기 힘든 내용들이라...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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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게시일: book지난 번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인가하는 책을 읽었을때도 느꼈지만 일본 의사들이 쓴 책은 표현이 좀 극단적인 면이 있어서 약간 사기꾼 같은 느낌이라 거부감도 없지 않다. 1일1식까지는 몰라도 요즘 내가 너무 많이 먹고 사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살이 쪄서 날씬한 몸을 갖겠다는 의미라기보단 작고 소박하게 살았으면 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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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게시일: book일본 사람이 지은 책들은 이런 직설적인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다. 몇몇 건강 서적들은 약간 돌팔이 의사같은 어조이긴 하지만 돌려말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글을 쓰는 맛이 있다. 책의 내용은 영업이나 마케팅 자영업자등에게 필요할 듯 한 내용이지만 회사에서 몇몇 제품의 팀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도 몇 가지 인사이트를 주었다. 그건 따로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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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게시일: book화려한 구절도 감탄사가 나오는 사진도 없었지만 작가의 솔직하면서도 담담한 필체와 스냅샷들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했다. (사진을 빼면 양이 많지는 않다.) 바다에서 나는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중에 놀래미, 볼락을 먹을때 한번씩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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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
게시일: book색다른 얘기는 없었지만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 요즘 나오는 책들이 형형색색의 형광빛이라면 이 책은 30촉짜리 백열등 같은 느낌이다. 1909년 생인 지은이가 설명하는 헝가리의 시대적 상황이 너무 예전이기도 하고 문체도 옛스러워 더 그런 느낌이기도... 같은 이유로 화려한 내용은 없지만 어쨌든 그 시대에 다중언어 구사자라니... 단순히 다중 언어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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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다이빙
게시일: book뭔가 배우고 싶은게 있었는데 미루고 있다면 조금씩 시작해볼까? 피아노라든가, 테니스라든가... 소소한 행복, 책에서 나오는 소확행보다 더 작은 최소확행을 의식적으로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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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게시일: book나름 유명한 작가인데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었다. 1,400km의 트래킹을 하는 심각한(?) 내용에 비해 한없이 경쾌하고 유머가 있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 비록 3,500Km 전체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코스를 완주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이것도 스포인가?) 작가가 걸은 거리만해도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의 거리를 넘는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싶다.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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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체력
게시일: book마흔 살부터 꾸준히 운동을 시작해서 마라톤 풀코스,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참가하는 전직 출판사 편집장의 얘기~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도 방법이 있다는 얘기다.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라는 필자의 얘기는 정말 맘에 든다. 말이 쉽지 어쩌면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도 타고나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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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게시일: book뭐, 가끔은 논리적으로 설득되는 책보다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도 이렇게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통통 튀는 느낌의 책도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