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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게시일: book단순히 맞춤법이 아닌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글쓰기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책. 내 문장을 다시 읽고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종종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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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게시일: book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믿기 힘들 정도이다. 사람이 정말 죽기를 결심하고 뭔가 하나만 하겠다고 하면 이런 일들도 가능하려나... 그렇다고 공상과학 영화처럼 흘러가진 않지만 그만큼 그렇게 모든 것을 걸고 무언가를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아직도 나는 무언가에 미쳐서 몰입하는 글이나 영화를 좋아하기만 할뿐 실행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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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게시일: book노작가의 솔직하고 담담한 산문집. 노작가의 솔직함이 부담스러울 정도지만 그래서 작은 울림이 있는 것 같다. 2010년에 출판된 책이니 돌아가시기 1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담담히 읽으면서 느끼는 아련함이나 아쉬움들이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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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게시일: book삶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슬픔뿐은 아닐진데... 너도 이중에 하나는 포함되지 않냐는 듯 집요하게 애잔하고 슬픈 얘기들의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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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게시일: book아들 녀석에게 선물로 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책. 공감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어렸을적에 한번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자전 에세이. 테라오 겐의 삶이 인상깊어 발뮤다라는 회사를 조사해보게 되었음. 지은이의 어린 시절에 대한 얘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래도 자식이 있는지라 테라오 겐의 부모 역할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갔다. 가르쳐야 하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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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 사무실 따윈 필요없어
게시일: book사무실 없이 원격근무만으로 글로벌한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는 37 signals의 창업자가 지은 책. 원격근무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일에 대한 프로세스와 관리가 명확하다는 뜻이고 사무실 근무보다 더 디테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늘 흥미로웠다. 느낀 점보다 향후 원격근무를 위해서 준비할때 체크해야 할 내용들을 적어 본다. 1. 사무실 밖은 보안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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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게시일: book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은 막무가내식의 열정으로 가득찬 책들이 가끔 있다. 다 읽고 나면 약간은 세뇌되는 듯한... 뭐 나쁘지 않다. 어떤 부분은 피식 웃게 되고, 어떤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많아 욱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너무 단순한 논리라서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어떤 부분들은 찡하기도 하니까...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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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게시일: book이건 따로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 구석 구석 한줄 한줄이 다 중요한 대사들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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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게시일: book50페이지짜리 작고 얇은 책이었으나 노년의 레지스탕스가 던지는 묵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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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게시일: book영어뿐 아니라 외국어에 대해서 공부하는 법에 대한 책은 처음으로 사고 처음으로 읽었던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