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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게시일: book삶의 방향을 자기 손으로 정하고 가슴의 소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자기 지배다. 자기 지배 없는 자유는 공허할 뿐이다. 세상은 본래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면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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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게시일: 수정일: book분명히 굉장히 쉽게 쓴 것 같은데, 나에게 여전히 어려운 얘기들이다. 지은이가 밝힌 본인의 시나리오도 뭔가 다 오픈한 느낌이지만 나에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자기만의 시나리오에 계속 공감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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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스템
게시일: 수정일: book목표가 아니라 시스템을 지녀야 한다는 말을 들은 건 그때가 처음이었다. 원래 말이라는 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처럼 들린다. 매일 운동한다는 것 자체가 결국 목표가 아니냐 이 말이다. 목표라는 단어의 일반적인 의미를 생각하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목표란 한 번 달성하면 끝나는 무언가인 반면에 시스템은 더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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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여왕 (Master of the Games)
게시일: 수정일: book개인적으로 시드니 샐던 책중에 최고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 자체가 너무 후졌다. 내가 시드니 샐던 책을 읽던게 20년전이라고 해도, 다른 책들에 비해 활자들의 인쇄 상태도 그렇고 단락들도 너무 따닥따닥 붙었다. 게다가 번역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만, 3대에 걸친 다양한 스토리의 빠른 전개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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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
게시일: book피플웨어는 고전이지만 이번엔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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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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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주 - 당신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 4000주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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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게시일: book정말 가끔씩 다시 봐야할 것 같은 책이었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뭔가 아프고, 짠한... 내용은 그런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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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게시일: book정말 이렇게 폭넓은 영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새삼 감탄하게 된다. 그 생각들 하나하나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박식한 전개로 설득력이 있다고 끄덕이게 된다. 현명하게도 아주 명확한 결론을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않을까?라는 정도의 결론들인데, 종종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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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게시일: book구글 "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얼마나 많을까? 사실 읽기 전에는 "구글 "이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별 볼일 없는 제목의 책들이 너무 많아 큰 기대가 없었다. 그렇지만,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 후 새로 샀다. "구글 "의 "사람운영 " 부서가 다양하게 채용, 인사, 관리등의 업무를 하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