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경제/경영
다음 태그가 달린 모든 글: "경제/경영".
-
레버리지
게시일: book초판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 된 오래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도 많았는데 그래서 더 읽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은데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이다.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듯.
-
돈의 시나리오
게시일: 수정일: book분명히 굉장히 쉽게 쓴 것 같은데, 나에게 여전히 어려운 얘기들이다. 지은이가 밝힌 본인의 시나리오도 뭔가 다 오픈한 느낌이지만 나에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자기만의 시나리오에 계속 공감하면서 읽었다.
-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게시일: 수정일: book왜 전형적인 지식경영 관행들은 지행격차를 악화시키는가?
-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게시일: 수정일: book이제 엉덩이를 땔 차례입니다. 오늘 자정이 오기 전에 자전거를 알아보든, 여행경로를 알아보든, 무엇이든 하나를 바로 실행하세요." 저의 버킷리스트 1번은 '요트를 타면서 여유로운 바다 라이프 즐기기'였습니다. 어릴 적 꿈이 무의식중에 남아 있었나 봅니다. 버킷리스트를 쓰며 자연스레 요트와 함께하는 라이프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중고
-
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승리라는 동일한 목적을 가진 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도 수입은 개인의 성적에 따라 결정되는 운동선수에 가까운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식은 개인의 자아실현과 팀의 승리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성립된다. 적어도 지금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된 사업으로 만들어, 자유롭고 실속 있게 추진하고 있다. 물론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게시일: book따로 밑줄은 없음.
-
사업의 철학
게시일: 수정일: book기업가 열병을 심하게 앓던 당신은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흔히 범하는 가장 잘못된 가정을 하면서 실패의 길로 들어섰다. 그것은 기술직 출신이라면 누구나 하는 가정이며, 개업에서 폐업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기도 하다. 어떤 사업의 기술적 직무를 이해한다면 그것은 곧 그 기술적 직무를 수행하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게시일: book그때 제가 제일 먼저 착수한 일은 임금을 깎는 것도, 사람을 자르는 것도, 사업을 축소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경험과 감을 축적하는 구조','낭비를 철저히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죠. 그리고 이것이 무인양품 부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것
-
소스코드 : 더 비기닝
게시일: book시스템이 충돌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이를 문서로 보고해야 한다는 유일한 조건이 따랐다. 역설적이게도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것이 좋은 일이었다. 유료 고객이 문제를 발견하기 전에 청소년들이 먼저 찾아내는 것이 나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많은 버그를 보고할수록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이었다. C-큐브드는 원숭이들이 필요했다. 망치를
-
10년 후 미래
게시일: 수정일: book2011년에 나온 10년 후 미래라면 2019년인 지금은 거의 비슷한 모습이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 결론은? 2011년에 작자가 생각하는 10년후는 아직인 것 같다. 뭐 아직 2년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약간은 뻔한 얘기지만 그마나 끄덕이게 되는 부분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이란 챕터였는데 자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