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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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게시일: book일본 사람이 지은 책들은 이런 직설적인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다. 몇몇 건강 서적들은 약간 돌팔이 의사같은 어조이긴 하지만 돌려말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글을 쓰는 맛이 있다. 책의 내용은 영업이나 마케팅 자영업자등에게 필요할 듯 한 내용이지만 회사에서 몇몇 제품의 팀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도 몇 가지 인사이트를 주었다. 그건 따로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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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습관
게시일: book돈에 대한 얘기라기 보다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 1. 필요와 욕심을 구분한다. 3.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이건 돈문제가 아니라 생활과 인생 전반적으로 어디에나 적용 가능할 듯. 2. 자기만의 규칙대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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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게시일: book특정 세대의 특징을 년대로 구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하지만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읽으면 어느 정도 영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책쓰는 입장에서야 그럴 수 있겠지만, 너무 단정적으로 표현하는 내용들이 좀 거슬리고 근래의 많은 사회적 현상을 너무 특정 세대의 성향으로 설명하는 내용들의 논리적인 근거가 좀 빈약하다. 좀 너무 나갔다 싶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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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게시일: book아들 녀석에게 선물로 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책. 공감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어렸을적에 한번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자전 에세이. 테라오 겐의 삶이 인상깊어 발뮤다라는 회사를 조사해보게 되었음. 지은이의 어린 시절에 대한 얘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래도 자식이 있는지라 테라오 겐의 부모 역할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갔다. 가르쳐야 하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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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국가
게시일: book약간은 시간이 지난 책이지만, 이스라엘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는 나에게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아무리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국민성이 신기하기만 할뿐이다. 부러운 면도 있고...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직위와 상관없이 자신의 강한 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올바른 가치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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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 사무실 따윈 필요없어
게시일: book사무실 없이 원격근무만으로 글로벌한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는 37 signals의 창업자가 지은 책. 원격근무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일에 대한 프로세스와 관리가 명확하다는 뜻이고 사무실 근무보다 더 디테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늘 흥미로웠다. 느낀 점보다 향후 원격근무를 위해서 준비할때 체크해야 할 내용들을 적어 본다. 1. 사무실 밖은 보안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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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
게시일: book어쩌다 읽어야 할 책 목록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론 그저그런 유행을 쫒는 책이려니 했었다. 물론 제목처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소소한 팁들도 있지만, (8년이나 지난 책이라 그 내용도 지금이랑 맞지 않다.) 그것보다는 그런 시대적 변화를 본인만의 프레임으로 풀어내는 점이었다. 뭐 사실 그렇게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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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속옷을 입어라
게시일: book음... 맞는 말이긴하고 색다른 의견이긴 한데.... "착해게 살자"와 같이 평범한 메시지는 인상적으로 전달하기가 더 쉽지 않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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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랩
게시일: book재테크 책인가 싶었는데 심리학 책에 가까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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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연봉에 도전하는 세일즈맨이 되다
게시일: book난 살아오면서 영업이란 직종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왜 이런 책이 내 도서목록에 있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