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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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게시일: book빈센트라는 사람의 삶은 아주 약간 흥미롭고 그의 얘기에 관심이 가지만... 솔직히 너무 두서없는 얘기다. 이건 순전히 글쓴이의 탓인 것 같다. 마치 사춘기 소년의 감성적인 어휘로 가득찬 일기장 같이 뭔가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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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년이 된다
게시일: book뭐... 내내 자기랑 친구가 아픈 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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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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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탄생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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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게시일: book제목만 보면 영어공부에 대한 뻔한 내용을 유행하는 시류에 대강 섞어서 만든 그런 제목이어라 큰 기대없이 읽었다. 예상대로 영어공부에 대한 특별한 통찰이 있거나 유튜브로 영어공부 하는 것에 대한 영감이 있는 내용은 없었다. 그러나, 너무 괜찮게 읽었다. 영어공부에 대해서는 다른 책에서도 그렇고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정답을 늘 정해져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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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게시일: book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지은이가 나이도 많고 책도 처음 나온지 오래되서 그런가... 표현하는 방법이나 내용이 종종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점들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을 오히려 가리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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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마인드
게시일: book책에서 얘기하는 시대가 그리 빨리 올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업무영역별로는 더욱 차이가 있을 것 같고. 다만, 그런 방향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고 그것이 언제 멈출지 모르겠지만, 마인드 셋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래와 같은 4단계는 비단 프리랜서나 외부 인원들과 일할때만 필요한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직원들과 일할때도 필수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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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행복
게시일: book예전에 이외수 책을 모두 읽은 이후에 어떤 작가의 모든 책을 읽는 것은 정유정 작가 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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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게시일: book정말 가끔씩 다시 봐야할 것 같은 책이었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뭔가 아프고, 짠한... 내용은 그런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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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게시일: book전체적인 내용이나 생각에 동감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내 취향은 아닌 듯. 난 열심히 사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 그 열심히가 사회적으로 얘기되는 열심히가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