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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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다이빙
게시일: book뭔가 배우고 싶은게 있었는데 미루고 있다면 조금씩 시작해볼까? 피아노라든가, 테니스라든가... 소소한 행복, 책에서 나오는 소확행보다 더 작은 최소확행을 의식적으로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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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게시일: book단순히 맞춤법이 아닌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글쓰기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책. 내 문장을 다시 읽고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종종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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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
게시일: book내 독해력의 문제인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단락 하나하나는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도무지 모르겠다. 아마 이 책도 이 작가의 책도 다시 읽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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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게시일: book나름 유명한 작가인데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었다. 1,400km의 트래킹을 하는 심각한(?) 내용에 비해 한없이 경쾌하고 유머가 있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 비록 3,500Km 전체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코스를 완주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이것도 스포인가?) 작가가 걸은 거리만해도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의 거리를 넘는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싶다.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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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을 용기
게시일: book집에 꽤 오래전부터 있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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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체력
게시일: book마흔 살부터 꾸준히 운동을 시작해서 마라톤 풀코스,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참가하는 전직 출판사 편집장의 얘기~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도 방법이 있다는 얘기다.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라는 필자의 얘기는 정말 맘에 든다. 말이 쉽지 어쩌면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도 타고나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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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게시일: book뭐, 가끔은 논리적으로 설득되는 책보다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도 이렇게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통통 튀는 느낌의 책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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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게시일: book부장판사가 과장판사보다 그냥 높은 판사인가보다 할 정도로 판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어쩌면 약간 뻔한 내용이지만 그래서 더욱 설명없이 적어놓고 되새김질 할만한 내용만 기록해본다. 다른 외국의 문화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약간 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평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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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습관
게시일: book돈에 대한 얘기라기 보다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 1. 필요와 욕심을 구분한다. 3.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이건 돈문제가 아니라 생활과 인생 전반적으로 어디에나 적용 가능할 듯. 2. 자기만의 규칙대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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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게시일: book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믿기 힘들 정도이다. 사람이 정말 죽기를 결심하고 뭔가 하나만 하겠다고 하면 이런 일들도 가능하려나... 그렇다고 공상과학 영화처럼 흘러가진 않지만 그만큼 그렇게 모든 것을 걸고 무언가를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아직도 나는 무언가에 미쳐서 몰입하는 글이나 영화를 좋아하기만 할뿐 실행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