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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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지는 못해도 쪽팔리게 살지는 말자
게시일: book첫째 애가 빌려서 보고 있길래 나도 한번 봤음. 나도 어렸을때는 이런 책들을 꽤 읽었던것 같다. 좀 두서없는 짧은 에피소드같은 글들은 술술 읽혀고 약간 애매하고 억지스럽지만 가끔 교훈 비슷한 것들도 있고... 애도 아마 제목때문에 흥미가 생겨 빌린 듯 한데... 뭐 애들 보기에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아기자기하게 편집해놓기도 했고... 그래도 내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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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 사무실 따윈 필요없어
게시일: book사무실 없이 원격근무만으로 글로벌한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는 37 signals의 창업자가 지은 책. 원격근무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일에 대한 프로세스와 관리가 명확하다는 뜻이고 사무실 근무보다 더 디테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늘 흥미로웠다. 느낀 점보다 향후 원격근무를 위해서 준비할때 체크해야 할 내용들을 적어 본다. 1. 사무실 밖은 보안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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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
게시일: book어쩌다 읽어야 할 책 목록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론 그저그런 유행을 쫒는 책이려니 했었다. 물론 제목처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소소한 팁들도 있지만, (8년이나 지난 책이라 그 내용도 지금이랑 맞지 않다.) 그것보다는 그런 시대적 변화를 본인만의 프레임으로 풀어내는 점이었다. 뭐 사실 그렇게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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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마스터 플랜
게시일: book내가 살다살다 서울대 입시수기를 읽을 줄은 몰랐지만, 와이프가 빌려온 책을 읽게 됨. 마흔 다섯이란 나이는 수험생처럼 한창 공부할 나이니까~ 공부를 왜 하는지... 일은 왜 하는지... 스스로 이유를 찾은 사람들은 참 행복한 것 같다. 늘 알지만 '꾸준함'이 폭발력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 공부든 일이든... 같은 원리. 자격증이든 입사면접이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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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게시일: book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은 막무가내식의 열정으로 가득찬 책들이 가끔 있다. 다 읽고 나면 약간은 세뇌되는 듯한... 뭐 나쁘지 않다. 어떤 부분은 피식 웃게 되고, 어떤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많아 욱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너무 단순한 논리라서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어떤 부분들은 찡하기도 하니까...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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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배우는 가상화의 기본개념
게시일: book제목만큼 친숙하게 표현된 내용. 기본적인 내용을 위해서 한번 읽어볼만한 내용. 그러나, 벌써 약간은 시간이 지난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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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시간만 일한다
게시일: book요즘은 참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요근래 왜 하루 8시간이나 일을 해야하는가? 4시간만 일하고 먹고 살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중이라 선뜻 손이 갔다. Definition, Elimination, Automation, Liberation 내가 이해한 바로는 성공과 목표를 정의(Definition)하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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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씽킹
게시일: book얘기하고자 하는 주제는 공감하지만 예로 드는 내용들이 좀 맞지 않고 억지스런 부분들이 있는 느낌이라 몰입이 깨진다. 제1장 우리는 하루종일 놀고 있다. 역사가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우리가 문자 그대로 '현명한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고 불려서는 안 된다고 제안했다. 그 대신 호토 루덴스(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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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간
게시일: book책만 생각하면 좀 많이 허접하고 표현도 유치한 부분이 많다. 하지만 3초만 생각하고 미소를 지으라는, 남의 얘기를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리지말고 그냥 튕겨내라는 얘기는 생각해볼만 하다. 특히나 요즘 안좋은 결과를 자꾸 상상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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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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