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다음 태그가 달린 모든 글: "밑줄 쫘악".
-
10년 후 미래
게시일: 수정일: book2011년에 나온 10년 후 미래라면 2019년인 지금은 거의 비슷한 모습이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 결론은? 2011년에 작자가 생각하는 10년후는 아직인 것 같다. 뭐 아직 2년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약간은 뻔한 얘기지만 그마나 끄덕이게 되는 부분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이란 챕터였는데 자본주의,
-
BPMN 2.0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입문
게시일: 수정일: book회사 업무로 인해서 보게 된 책. BPMN에 대한 표준 문서가 있으나, 영문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라 필요할때만 찾아보기로 하고 패스했던 상황이라 반갑기 그지 없는 책이었다.책 모양새는 마치 20년전 대학교재를 연상하게 했으나,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건 왜일까... ㅎㅎ 표준에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적절한 예제로 설명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
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게시일: 수정일: book버림받지 않는 남편이 되기위해서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남편들이 보는 내용이 아니라 와이프들이 봐야 하는 책이었다. 내용은 뭐... 특이한 점은 없고...
-
게임의 여왕 (Master of the Games)
게시일: 수정일: book개인적으로 시드니 샐던 책중에 최고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 자체가 너무 후졌다. 내가 시드니 샐던 책을 읽던게 20년전이라고 해도, 다른 책들에 비해 활자들의 인쇄 상태도 그렇고 단락들도 너무 따닥따닥 붙었다. 게다가 번역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만, 3대에 걸친 다양한 스토리의 빠른 전개는 정말
-
규칙 없음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
깊은 밤의 저편 (The Other Side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뜬금없이 발행된지 20년이 된 소설책을 집어 들었다. 내용도 뻔히 알고 있지만... 이번에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책들을 다시 읽고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어떤 책들은 다시 읽을 필요없이 쓰레기통에 직행했다. 90년대에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샐던의 팬이었더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1973년에 나온
-
깊은 밤의 추억 (Memories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깊은 밤의 저편의 속편이다. 근 13년만에 나온 속편...
-
낮과 밤
게시일: 수정일: book시드니 샐던 다시 읽기 3번째.시드니 샐던의 책을 읽으면 잘 짜여진 영화 한편을 본 듯한 느낌에 만족감이 높다. 특히나 내용의 특성상 다양한 장소가 등장하는데, 이런 묘사를 꼼꼼하게 읽다보면 몰입감이 높아져 더욱 그런 것 같다. 인물묘사를 하기 위한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등장인물의 입체감을 주는 방식도 훌륭해서 그 자체의 재미도 솔솔하다. 다만, 매력적
-
돈 공부는 처음이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나야 말로 돈 공부는 처음이다. 앞부분은 좀 지리한 얘기들이었지만 단순히 재테크 기술에 대한 책이 아니라 흥미롭게 읽어본 편이다. 금액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렇게 구간을 나누고 목표나 자세를 달리하는 점은 좀 해볼만하다 싶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행위로 여러 번 얘기가 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 ㅎ - 주가지수 연동 상품 - ELS
-
라이프 코드
게시일: 수정일: book2016년 1월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