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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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 확장판
게시일: 수정일: book역행자 7단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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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게시일: book따로 밑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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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철학
게시일: 수정일: book기업가 열병을 심하게 앓던 당신은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흔히 범하는 가장 잘못된 가정을 하면서 실패의 길로 들어섰다. 그것은 기술직 출신이라면 누구나 하는 가정이며, 개업에서 폐업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기도 하다. 어떤 사업의 기술적 직무를 이해한다면 그것은 곧 그 기술적 직무를 수행하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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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게시일: book그때 제가 제일 먼저 착수한 일은 임금을 깎는 것도, 사람을 자르는 것도, 사업을 축소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경험과 감을 축적하는 구조','낭비를 철저히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죠. 그리고 이것이 무인양품 부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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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
게시일: 수정일: book2011년에 나온 10년 후 미래라면 2019년인 지금은 거의 비슷한 모습이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 결론은? 2011년에 작자가 생각하는 10년후는 아직인 것 같다. 뭐 아직 2년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약간은 뻔한 얘기지만 그마나 끄덕이게 되는 부분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이란 챕터였는데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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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N 2.0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입문
게시일: 수정일: book회사 업무로 인해서 보게 된 책. BPMN에 대한 표준 문서가 있으나, 영문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라 필요할때만 찾아보기로 하고 패스했던 상황이라 반갑기 그지 없는 책이었다.책 모양새는 마치 20년전 대학교재를 연상하게 했으나,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건 왜일까... ㅎㅎ 표준에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적절한 예제로 설명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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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게시일: 수정일: book버림받지 않는 남편이 되기위해서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남편들이 보는 내용이 아니라 와이프들이 봐야 하는 책이었다. 내용은 뭐... 특이한 점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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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여왕 (Master of the Games)
게시일: 수정일: book개인적으로 시드니 샐던 책중에 최고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 자체가 너무 후졌다. 내가 시드니 샐던 책을 읽던게 20년전이라고 해도, 다른 책들에 비해 활자들의 인쇄 상태도 그렇고 단락들도 너무 따닥따닥 붙었다. 게다가 번역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만, 3대에 걸친 다양한 스토리의 빠른 전개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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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없음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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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저편 (The Other Side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뜬금없이 발행된지 20년이 된 소설책을 집어 들었다. 내용도 뻔히 알고 있지만... 이번에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책들을 다시 읽고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어떤 책들은 다시 읽을 필요없이 쓰레기통에 직행했다. 90년대에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샐던의 팬이었더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1973년에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