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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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게시일: book정말 이렇게 폭넓은 영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새삼 감탄하게 된다. 그 생각들 하나하나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박식한 전개로 설득력이 있다고 끄덕이게 된다. 현명하게도 아주 명확한 결론을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않을까?라는 정도의 결론들인데, 종종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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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
게시일: book색다른 얘기는 없었지만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 요즘 나오는 책들이 형형색색의 형광빛이라면 이 책은 30촉짜리 백열등 같은 느낌이다. 1909년 생인 지은이가 설명하는 헝가리의 시대적 상황이 너무 예전이기도 하고 문체도 옛스러워 더 그런 느낌이기도... 같은 이유로 화려한 내용은 없지만 어쨌든 그 시대에 다중언어 구사자라니... 단순히 다중 언어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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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게시일: book단순히 맞춤법이 아닌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글쓰기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책. 내 문장을 다시 읽고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종종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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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을 용기
게시일: book집에 꽤 오래전부터 있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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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게시일: book부장판사가 과장판사보다 그냥 높은 판사인가보다 할 정도로 판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어쩌면 약간 뻔한 내용이지만 그래서 더욱 설명없이 적어놓고 되새김질 할만한 내용만 기록해본다. 다른 외국의 문화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약간 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평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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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시대
게시일: book알랭 드 보통의 글은 가끔 위트가 있지만 종종 그 재치가 지나쳐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내 독해력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뉴스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동감하고 내가 평소에 했던 생각과 유사하지만 글에서 얘기하는 뉴스의 방향은 좀 너무 이상적인 것 같다. 이상적인 모습을 얘기하는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너무 없는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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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단어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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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스트레스
게시일: book공감하기 힘든 부분도 많지만 행복을 개인의 관점과 책임에서만 다루고 상품화 되어가는 현실을 비춰서 생각하면 생각해볼 여지가 많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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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게시일: book역시나 와이프가 빌려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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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필요한 시간
게시일: book개인적으로 강신주의 강연은 몇 번까진 괜찮은데 나중엔 내용을 예상할 수 있다고나 할까? 글로 풀어낸 내용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은 보여주진 못하는 것 같다. 그만큼 책이 좋았다는 얘기~. - 지금 인생을 다시 한 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니체- - 당신이 욕망하는 것이 진실로 당신이 소망하는 것인가? -라캉- - 현자는 단순히 긴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