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기계발
다음 태그가 달린 모든 글: "자기계발".
-
왜 일하는가
게시일: book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지은이가 나이도 많고 책도 처음 나온지 오래되서 그런가... 표현하는 방법이나 내용이 종종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점들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을 오히려 가리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
-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게시일: book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업무를 한지가 10년이 넘어서 읽기엔 제목이 좀 쑥쓰럽지만... 사무실에 우연히 꽂혀 있는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팀장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어서... 거의 대부분은 소설 형식의 에피소드인데... 강조하려는 내용은 알겠으나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무지 동감하기 힘든 내용들이라...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
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
게시일: book내 독해력의 문제인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단락 하나하나는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도무지 모르겠다. 아마 이 책도 이 작가의 책도 다시 읽진 않을 것 같다.
-
출근길 행복하세요?
게시일: book음... 제목만 보고 생각해보면 난 비교적 행복한 마음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뭐, 내용은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한줄 결론,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자신으로 살자.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
잘 살지는 못해도 쪽팔리게 살지는 말자
게시일: book첫째 애가 빌려서 보고 있길래 나도 한번 봤음. 나도 어렸을때는 이런 책들을 꽤 읽었던것 같다. 좀 두서없는 짧은 에피소드같은 글들은 술술 읽혀고 약간 애매하고 억지스럽지만 가끔 교훈 비슷한 것들도 있고... 애도 아마 제목때문에 흥미가 생겨 빌린 듯 한데... 뭐 애들 보기에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아기자기하게 편집해놓기도 했고... 그래도 내가 어
-
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게시일: book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은 막무가내식의 열정으로 가득찬 책들이 가끔 있다. 다 읽고 나면 약간은 세뇌되는 듯한... 뭐 나쁘지 않다. 어떤 부분은 피식 웃게 되고, 어떤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많아 욱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너무 단순한 논리라서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어떤 부분들은 찡하기도 하니까...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명상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게시일: book요즘은 참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요근래 왜 하루 8시간이나 일을 해야하는가? 4시간만 일하고 먹고 살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중이라 선뜻 손이 갔다. Definition, Elimination, Automation, Liberation 내가 이해한 바로는 성공과 목표를 정의(Definition)하고, 사업
-
언씽킹
게시일: book얘기하고자 하는 주제는 공감하지만 예로 드는 내용들이 좀 맞지 않고 억지스런 부분들이 있는 느낌이라 몰입이 깨진다. 제1장 우리는 하루종일 놀고 있다. 역사가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우리가 문자 그대로 '현명한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고 불려서는 안 된다고 제안했다. 그 대신 호토 루덴스(Hom
-
3초간
게시일: book책만 생각하면 좀 많이 허접하고 표현도 유치한 부분이 많다. 하지만 3초만 생각하고 미소를 지으라는, 남의 얘기를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리지말고 그냥 튕겨내라는 얘기는 생각해볼만 하다. 특히나 요즘 안좋은 결과를 자꾸 상상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
라곰 라이프
게시일: book잔잔하니 나쁘진 않았으나 자극적이지 못한.... 라곰 스타일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