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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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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게시일: book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지은이가 나이도 많고 책도 처음 나온지 오래되서 그런가... 표현하는 방법이나 내용이 종종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점들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을 오히려 가리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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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마인드
게시일: book책에서 얘기하는 시대가 그리 빨리 올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업무영역별로는 더욱 차이가 있을 것 같고. 다만, 그런 방향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고 그것이 언제 멈출지 모르겠지만, 마인드 셋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래와 같은 4단계는 비단 프리랜서나 외부 인원들과 일할때만 필요한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직원들과 일할때도 필수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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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행복
게시일: book예전에 이외수 책을 모두 읽은 이후에 어떤 작가의 모든 책을 읽는 것은 정유정 작가 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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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게시일: book정말 가끔씩 다시 봐야할 것 같은 책이었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뭔가 아프고, 짠한... 내용은 그런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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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게시일: book전체적인 내용이나 생각에 동감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내 취향은 아닌 듯. 난 열심히 사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 그 열심히가 사회적으로 얘기되는 열심히가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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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게시일: book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업무를 한지가 10년이 넘어서 읽기엔 제목이 좀 쑥쓰럽지만... 사무실에 우연히 꽂혀 있는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팀장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어서... 거의 대부분은 소설 형식의 에피소드인데... 강조하려는 내용은 알겠으나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무지 동감하기 힘든 내용들이라...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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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게시일: book월급 명세서 분석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 정도... 시작은 거창했으나 내용은 실망. 심하게 말해서 나도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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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게시일: book지난 번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인가하는 책을 읽었을때도 느꼈지만 일본 의사들이 쓴 책은 표현이 좀 극단적인 면이 있어서 약간 사기꾼 같은 느낌이라 거부감도 없지 않다. 1일1식까지는 몰라도 요즘 내가 너무 많이 먹고 사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살이 쪄서 날씬한 몸을 갖겠다는 의미라기보단 작고 소박하게 살았으면 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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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게시일: book정말 이렇게 폭넓은 영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새삼 감탄하게 된다. 그 생각들 하나하나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박식한 전개로 설득력이 있다고 끄덕이게 된다. 현명하게도 아주 명확한 결론을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않을까?라는 정도의 결론들인데, 종종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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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고 일하면 안되나요?
게시일: book전원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회사라... 관심이 가던 회사였고 그 안에 직접 일하면서 적은 글이라 관심이 갔다. 구체적인 경험담이 위주여서 읽기 쉬웠으나 현실에 적용하기에 뭔가 뿌연 느낌이 있다. 결국 모든게 사람의 문제라는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