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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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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게시일: book구글 "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얼마나 많을까? 사실 읽기 전에는 "구글 "이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별 볼일 없는 제목의 책들이 너무 많아 큰 기대가 없었다. 그렇지만,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 후 새로 샀다. "구글 "의 "사람운영 " 부서가 다양하게 채용, 인사, 관리등의 업무를 하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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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게시일: book일본 사람이 지은 책들은 이런 직설적인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다. 몇몇 건강 서적들은 약간 돌팔이 의사같은 어조이긴 하지만 돌려말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글을 쓰는 맛이 있다. 책의 내용은 영업이나 마케팅 자영업자등에게 필요할 듯 한 내용이지만 회사에서 몇몇 제품의 팀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도 몇 가지 인사이트를 주었다. 그건 따로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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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게시일: book화려한 구절도 감탄사가 나오는 사진도 없었지만 작가의 솔직하면서도 담담한 필체와 스냅샷들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했다. (사진을 빼면 양이 많지는 않다.) 바다에서 나는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중에 놀래미, 볼락을 먹을때 한번씩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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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반짝하는 순간 글리머
게시일: book재미도 있고, 흥미로웠다. 시간이 좀 된 책이라 개념적으로 새롭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책에서 얘기하는 "디자인 "에 관심이 생겼다. 왜?라는 바보 같은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서 무언가 근본적인 재설계(디자인)를 하는 모습이... 멋진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바보 같은 질문은 framing이라고 하는 맥락 설정하기를 위한 질문이다. 즉 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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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
게시일: book색다른 얘기는 없었지만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 요즘 나오는 책들이 형형색색의 형광빛이라면 이 책은 30촉짜리 백열등 같은 느낌이다. 1909년 생인 지은이가 설명하는 헝가리의 시대적 상황이 너무 예전이기도 하고 문체도 옛스러워 더 그런 느낌이기도... 같은 이유로 화려한 내용은 없지만 어쨌든 그 시대에 다중언어 구사자라니... 단순히 다중 언어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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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다이빙
게시일: book뭔가 배우고 싶은게 있었는데 미루고 있다면 조금씩 시작해볼까? 피아노라든가, 테니스라든가... 소소한 행복, 책에서 나오는 소확행보다 더 작은 최소확행을 의식적으로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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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게시일: book단순히 맞춤법이 아닌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글쓰기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책. 내 문장을 다시 읽고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종종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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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
게시일: book내 독해력의 문제인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단락 하나하나는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도무지 모르겠다. 아마 이 책도 이 작가의 책도 다시 읽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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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게시일: book나름 유명한 작가인데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었다. 1,400km의 트래킹을 하는 심각한(?) 내용에 비해 한없이 경쾌하고 유머가 있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 비록 3,500Km 전체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코스를 완주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이것도 스포인가?) 작가가 걸은 거리만해도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의 거리를 넘는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싶다.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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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을 용기
게시일: book집에 꽤 오래전부터 있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