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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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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게시일: book아들 녀석에게 선물로 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책. 공감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어렸을적에 한번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자전 에세이. 테라오 겐의 삶이 인상깊어 발뮤다라는 회사를 조사해보게 되었음. 지은이의 어린 시절에 대한 얘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래도 자식이 있는지라 테라오 겐의 부모 역할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갔다. 가르쳐야 하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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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국가
게시일: book약간은 시간이 지난 책이지만, 이스라엘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는 나에게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아무리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국민성이 신기하기만 할뿐이다. 부러운 면도 있고...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직위와 상관없이 자신의 강한 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올바른 가치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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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라기 - 애자일로 가는 길
게시일: book애자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사실 다른 대부분의 다른 책들의 내용이 겉핧기에 그치거나 너무 추상적인 내용만으로 되어 있어 답답하던 차에 읽은 책. 너무 좋았고 회사에서 한권 구매해서 팀원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팀을 생각해보면 A작업도 아직 좀 더 숙련이 필요하고 B작업도 이제 걸음마 수준... C작업은 생각만... 뭐 3가지를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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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게임의 탄생
게시일: book성공적인 게임 개발들에 대한 포스트모템과 인터뷰를 통해 조사한 책. 나에겐 모두 생소한 게임들이지만(WOW는 들어만 봤음.) 다양한 형태의 게임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내용이라 대부분 모르는 용어인데도 흥미로웠음. 게임이든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이든 SW개발에서 테스트란 참 풀기 힘든 숙제인 것 같다. 항상 내가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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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코딩
게시일: book예전에는 이런 IT관련 에세이들이 별로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폭발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 이 얘기는 초등학교 시절 컴퓨터를 만지고 잡지(마소)에 빠져 살던 시절 얘기를 하는 중에 나온 얘기다. 문득 나도 국민학교 시절 잡지를 보면서 몇페이지에 걸친 소스를 일일이 보고 치면서 밤을 새던 기억이 나서... (에러가 나면....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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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지는 못해도 쪽팔리게 살지는 말자
게시일: book첫째 애가 빌려서 보고 있길래 나도 한번 봤음. 나도 어렸을때는 이런 책들을 꽤 읽었던것 같다. 좀 두서없는 짧은 에피소드같은 글들은 술술 읽혀고 약간 애매하고 억지스럽지만 가끔 교훈 비슷한 것들도 있고... 애도 아마 제목때문에 흥미가 생겨 빌린 듯 한데... 뭐 애들 보기에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아기자기하게 편집해놓기도 했고... 그래도 내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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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 사무실 따윈 필요없어
게시일: book사무실 없이 원격근무만으로 글로벌한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는 37 signals의 창업자가 지은 책. 원격근무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일에 대한 프로세스와 관리가 명확하다는 뜻이고 사무실 근무보다 더 디테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늘 흥미로웠다. 느낀 점보다 향후 원격근무를 위해서 준비할때 체크해야 할 내용들을 적어 본다. 1. 사무실 밖은 보안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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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
게시일: book어쩌다 읽어야 할 책 목록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론 그저그런 유행을 쫒는 책이려니 했었다. 물론 제목처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소소한 팁들도 있지만, (8년이나 지난 책이라 그 내용도 지금이랑 맞지 않다.) 그것보다는 그런 시대적 변화를 본인만의 프레임으로 풀어내는 점이었다. 뭐 사실 그렇게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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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마스터 플랜
게시일: book내가 살다살다 서울대 입시수기를 읽을 줄은 몰랐지만, 와이프가 빌려온 책을 읽게 됨. 마흔 다섯이란 나이는 수험생처럼 한창 공부할 나이니까~ 공부를 왜 하는지... 일은 왜 하는지... 스스로 이유를 찾은 사람들은 참 행복한 것 같다. 늘 알지만 '꾸준함'이 폭발력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 공부든 일이든... 같은 원리. 자격증이든 입사면접이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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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게시일: book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은 막무가내식의 열정으로 가득찬 책들이 가끔 있다. 다 읽고 나면 약간은 세뇌되는 듯한... 뭐 나쁘지 않다. 어떤 부분은 피식 웃게 되고, 어떤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많아 욱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너무 단순한 논리라서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어떤 부분들은 찡하기도 하니까...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