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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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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체력
게시일: book마흔 살부터 꾸준히 운동을 시작해서 마라톤 풀코스,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참가하는 전직 출판사 편집장의 얘기~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도 방법이 있다는 얘기다.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라는 필자의 얘기는 정말 맘에 든다. 말이 쉽지 어쩌면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도 타고나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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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게시일: book뭐, 가끔은 논리적으로 설득되는 책보다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도 이렇게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통통 튀는 느낌의 책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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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게시일: book부장판사가 과장판사보다 그냥 높은 판사인가보다 할 정도로 판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어쩌면 약간 뻔한 내용이지만 그래서 더욱 설명없이 적어놓고 되새김질 할만한 내용만 기록해본다. 다른 외국의 문화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약간 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평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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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습관
게시일: book돈에 대한 얘기라기 보다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 1. 필요와 욕심을 구분한다. 3.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이건 돈문제가 아니라 생활과 인생 전반적으로 어디에나 적용 가능할 듯. 2. 자기만의 규칙대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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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게시일: book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믿기 힘들 정도이다. 사람이 정말 죽기를 결심하고 뭔가 하나만 하겠다고 하면 이런 일들도 가능하려나... 그렇다고 공상과학 영화처럼 흘러가진 않지만 그만큼 그렇게 모든 것을 걸고 무언가를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아직도 나는 무언가에 미쳐서 몰입하는 글이나 영화를 좋아하기만 할뿐 실행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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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게시일: book노작가의 솔직하고 담담한 산문집. 노작가의 솔직함이 부담스러울 정도지만 그래서 작은 울림이 있는 것 같다. 2010년에 출판된 책이니 돌아가시기 1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담담히 읽으면서 느끼는 아련함이나 아쉬움들이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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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게시일: book삶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슬픔뿐은 아닐진데... 너도 이중에 하나는 포함되지 않냐는 듯 집요하게 애잔하고 슬픈 얘기들의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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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행복하세요?
게시일: book음... 제목만 보고 생각해보면 난 비교적 행복한 마음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뭐, 내용은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한줄 결론,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자신으로 살자.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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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시대
게시일: book알랭 드 보통의 글은 가끔 위트가 있지만 종종 그 재치가 지나쳐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내 독해력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뉴스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동감하고 내가 평소에 했던 생각과 유사하지만 글에서 얘기하는 뉴스의 방향은 좀 너무 이상적인 것 같다. 이상적인 모습을 얘기하는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너무 없는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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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게시일: book특정 세대의 특징을 년대로 구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하지만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읽으면 어느 정도 영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책쓰는 입장에서야 그럴 수 있겠지만, 너무 단정적으로 표현하는 내용들이 좀 거슬리고 근래의 많은 사회적 현상을 너무 특정 세대의 성향으로 설명하는 내용들의 논리적인 근거가 좀 빈약하다. 좀 너무 나갔다 싶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