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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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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묘지
게시일: book난독증인가? 긴 호흡의 소설과 문장을 읽기 어려움, 좀 자주 읽자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됨. 가끔은 회색톤의 이런 소설도 재미있기는 한데, 역사적 배경이 너무 부족... 중세유럽 역사를 공부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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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티키, 바다를 구해줘
게시일: book플라스틱 다이어트 "라는 것을 해봐야겠다. 이 책 바로 전에 읽었던 책인 "내 손 사용법 "이란 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 전혀 다른 종류의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같은 느낌이다. 언젠가 부터 소비지향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는 자각이 생기면서 부터 삶을 좀 더 단촐하게 꾸미고 유지하는 것을 꿈꾸게 되었다. 인간이 지구상에 살면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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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사용법
게시일: book결국 한줄로 요약, 좀 더 주체적인 인생을 살자. 쉬운 얘기는 아니다. 단순하고 솔직하고 명료하게 살는 방법은 평생을 두고 화두로 품고 살아야 할듯. 일단, DIY 도전 프로젝트!! 하고 싶은 목록 만들기~ 음. 일단 집에 있는 판대기로 모니터 받침대부터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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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게시일: book뭐, 그런 회사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 내게 입사 기회가 주어져도 들어가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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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평전
게시일: book누구나 약간씩은 그렇듯 나도 어느정도 민족주의적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현실적이거나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약간 극단적인 민족주의자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내 모습에 스스로도 놀라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일까? 읽기가 쉽지 않았다. 다른 이들도 그러리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할 것은 잊지 말고 기억하는 것이리라. 장준하 19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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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
게시일: book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다음 날 회사가 노는 날이니까 은행이나 증권회사 앞에서 자면 좋고, 가게라면 정기 휴일 전야가 좋다. " 노숙 장소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글귀다. 참 별난 사람이지 싶다. 이것뿐 아니다. 집을 싸게 얻는 방법, 밥값 절약 기술, 교통비 아끼는 법, 입을 옷 구하기... 도대체 내가 이 책 제목을 어디서 보고 적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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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자빠졌네
게시일: book이 책에 딱 맞는 말은 책의 뒷표지에 적힌 김어준 총수의 평. "김미화의 이명박 생존기..." 세상에 찌질한 사람들이 참 많고 김미화씨는 그런 사람들을 참 단시간에 몰빵해서 만나게 되었구나.... 근데, 난 그런 사람에 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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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적 금융사회
게시일: book흔히 하우스 푸어, 하우스 푸어하는데, 내가 하우스 푸어였다는 걸 깨달 았음. (이런 제길!!) 책에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언제부턴가 빚을 갚기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 떠나질 않는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생활태도는 어린 시절부터 빚으로 돌아가는 일상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애들까지 영향을 미쳐서 채무인생이 대물림 될 수 있다는 점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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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게시일: book이 사람 창조론자에게 한번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진화론자 같다. 뭔가 작심한듯 친절히 설명하는 책. 어릴때부터 이런 책 좋아했던 것 같다.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는게 왜 재미있을까? 금방 잊어버리면서...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 초파리는 8개 -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져 있다. 같은거 아니었어? - 태양은 빛의 속도로 8분거리, 태양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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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게시일: book사실 나이 40이 되도록 경제에 대한 공부나 재테크에 큰 관심을 가져 본 적은 없다.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집어든 것은 아니었고... 어디선가 괜찮은 글귀를 읽고 책 제목을 적어놨었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내용도 클래식하다. 하지만, 제목은 정말 좋은 듯... 종자돈, 숫자에 강한 사람이 되어라. 난 숫자에 강한편 인가?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