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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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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자빠졌네
게시일: book이 책에 딱 맞는 말은 책의 뒷표지에 적힌 김어준 총수의 평. "김미화의 이명박 생존기..." 세상에 찌질한 사람들이 참 많고 김미화씨는 그런 사람들을 참 단시간에 몰빵해서 만나게 되었구나.... 근데, 난 그런 사람에 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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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적 금융사회
게시일: book흔히 하우스 푸어, 하우스 푸어하는데, 내가 하우스 푸어였다는 걸 깨달 았음. (이런 제길!!) 책에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언제부턴가 빚을 갚기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 떠나질 않는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생활태도는 어린 시절부터 빚으로 돌아가는 일상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애들까지 영향을 미쳐서 채무인생이 대물림 될 수 있다는 점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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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게시일: book이 사람 창조론자에게 한번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진화론자 같다. 뭔가 작심한듯 친절히 설명하는 책. 어릴때부터 이런 책 좋아했던 것 같다.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는게 왜 재미있을까? 금방 잊어버리면서...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 초파리는 8개 -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져 있다. 같은거 아니었어? - 태양은 빛의 속도로 8분거리, 태양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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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게시일: book사실 나이 40이 되도록 경제에 대한 공부나 재테크에 큰 관심을 가져 본 적은 없다.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집어든 것은 아니었고... 어디선가 괜찮은 글귀를 읽고 책 제목을 적어놨었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내용도 클래식하다. 하지만, 제목은 정말 좋은 듯... 종자돈, 숫자에 강한 사람이 되어라. 난 숫자에 강한편 인가?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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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게시일: book머리글부터 시작은 거창하게 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식상한 얘기와 단편적인 내용들이 많은 편이었다. 동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좀 있고... 그렇지만 뭐 책이란게 전체 내용이 다 좋을 수는 없고, 내 생각이 맞는건 아니니까... 공감되고 잊지 말아야 겠다는 내용만 정리해본다. "개발명세는 개발의 핵심이다. " 요근래 내가 고민하는 내용과 일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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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힘
게시일: book글쎄... 내가 편협하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결국 돈벌이 얘기인건가? 재미는 있었지만, 기대와는 달랐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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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인생의 정답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게시일: book1990년 6월 30일 발행, 책 다시읽기 프로젝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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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게시일: book- 대학교 철학 수업때 읽었던 "향수"가 너무 재미있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책을 이것저것 사봤던 기억이 있다. - 이책이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 버리자니 좀 섭섭하기는하다. - 조나단 노엘의 금욕주의적이기까지한 삶을 약간은 꿈꾸었던 것도 같다. - 다시 읽고보니 이런 무채색의 소설은 자주 읽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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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게시일: book보험금은 다소 비싸져도 보험가입 거부 연령이 되기 직전에 가입하는 게 이익이다. 물론 건강야만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를 분해해보면 실제 보장에 필요한 금액은 얼마되지 않는다. 순수보장형으로 짧게 가자. 비교견적 - 가입금액(보장보험금의 크기), 보험기간(최고로 짧게), 보험료 납입기간(최고로 길게), 보장조건, 보장예외조건, 단서조항, 해약환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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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게시일: book거친 출신성분과 같이 약간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표현이지만 그만큼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같아 좋다. 내용에 대한 공감여부는 별개. 1. 엉덩이가 닳도록 일하라. 3.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라. 4. 목표를 찾아 꾸준히 모색하고, 목표가 정해지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성취하라. 6.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하라. 어떤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