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
소스코드 : 더 비기닝
게시일: book시스템이 충돌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이를 문서로 보고해야 한다는 유일한 조건이 따랐다. 역설적이게도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것이 좋은 일이었다. 유료 고객이 문제를 발견하기 전에 청소년들이 먼저 찾아내는 것이 나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많은 버그를 보고할수록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이었다. C-큐브드는 원숭이들이 필요했다. 망치를
-
세컨드 브레인
게시일: 수정일: book머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곳이지 보관하는 곳이어선 안 된다. - 데이비드 앨런
-
Application.yml 속성 추가해서 사용하기
게시일: 수정일: springSpringBoot 개발 간에 많은 옵션들을 Application.properties, Application.yml 파일과 같은 속성 설정 파일을 이용하여 정의하고 사용하게 됩니다. 주로 SpringBoot에 대한 설정 외에 Database, JPA, Mail과 같은 라이브러리들을 위한 설정들을 포함하지만 이 외에도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를 위한 속성이나
-
10년 후 미래
게시일: 수정일: book2011년에 나온 10년 후 미래라면 2019년인 지금은 거의 비슷한 모습이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 결론은? 2011년에 작자가 생각하는 10년후는 아직인 것 같다. 뭐 아직 2년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약간은 뻔한 얘기지만 그마나 끄덕이게 되는 부분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이란 챕터였는데 자본주의,
-
BPMN 2.0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입문
게시일: 수정일: book회사 업무로 인해서 보게 된 책. BPMN에 대한 표준 문서가 있으나, 영문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라 필요할때만 찾아보기로 하고 패스했던 상황이라 반갑기 그지 없는 책이었다.책 모양새는 마치 20년전 대학교재를 연상하게 했으나,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건 왜일까... ㅎㅎ 표준에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적절한 예제로 설명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
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게시일: 수정일: book버림받지 않는 남편이 되기위해서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남편들이 보는 내용이 아니라 와이프들이 봐야 하는 책이었다. 내용은 뭐... 특이한 점은 없고...
-
게임의 여왕 (Master of the Games)
게시일: 수정일: book개인적으로 시드니 샐던 책중에 최고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 자체가 너무 후졌다. 내가 시드니 샐던 책을 읽던게 20년전이라고 해도, 다른 책들에 비해 활자들의 인쇄 상태도 그렇고 단락들도 너무 따닥따닥 붙었다. 게다가 번역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만, 3대에 걸친 다양한 스토리의 빠른 전개는 정말
-
규칙 없음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
깊은 밤의 저편 (The Other Side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뜬금없이 발행된지 20년이 된 소설책을 집어 들었다. 내용도 뻔히 알고 있지만... 이번에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책들을 다시 읽고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어떤 책들은 다시 읽을 필요없이 쓰레기통에 직행했다. 90년대에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샐던의 팬이었더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1973년에 나온
-
깊은 밤의 추억 (Memories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깊은 밤의 저편의 속편이다. 근 13년만에 나온 속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