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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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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여왕 (Master of the Games)
게시일: 수정일: book개인적으로 시드니 샐던 책중에 최고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 자체가 너무 후졌다. 내가 시드니 샐던 책을 읽던게 20년전이라고 해도, 다른 책들에 비해 활자들의 인쇄 상태도 그렇고 단락들도 너무 따닥따닥 붙었다. 게다가 번역하신 분께 죄송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만, 3대에 걸친 다양한 스토리의 빠른 전개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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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없음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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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저편 (The Other Side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뜬금없이 발행된지 20년이 된 소설책을 집어 들었다. 내용도 뻔히 알고 있지만... 이번에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책들을 다시 읽고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다. 어떤 책들은 다시 읽을 필요없이 쓰레기통에 직행했다. 90년대에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샐던의 팬이었더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1973년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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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추억 (Memories of Midnight)
게시일: 수정일: book깊은 밤의 저편의 속편이다. 근 13년만에 나온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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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게시일: 수정일: book시드니 샐던 다시 읽기 3번째.시드니 샐던의 책을 읽으면 잘 짜여진 영화 한편을 본 듯한 느낌에 만족감이 높다. 특히나 내용의 특성상 다양한 장소가 등장하는데, 이런 묘사를 꼼꼼하게 읽다보면 몰입감이 높아져 더욱 그런 것 같다. 인물묘사를 하기 위한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등장인물의 입체감을 주는 방식도 훌륭해서 그 자체의 재미도 솔솔하다. 다만,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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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나야 말로 돈 공부는 처음이다. 앞부분은 좀 지리한 얘기들이었지만 단순히 재테크 기술에 대한 책이 아니라 흥미롭게 읽어본 편이다. 금액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렇게 구간을 나누고 목표나 자세를 달리하는 점은 좀 해볼만하다 싶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행위로 여러 번 얘기가 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 ㅎ - 주가지수 연동 상품 -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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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코드
게시일: 수정일: book2016년 1월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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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게시일: 수정일: book기대와는 많이 다른 내용. 그래도, 아래 내용 정도는 명심하기~ 1. 의식적으로 다양한 경험, 장소나 환경을 달리해서 만나보기, 일과 관련없는 사람을 만나기 2. 인터넷은 해결책을 조사하는 일을 도와주지만 그만큼 생각하는 기회를 앗아간다. 3.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훌륭한 답의 이면에는 수많은 사고과정이 숨어있다. 4. 일을 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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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을 생각한다
게시일: 수정일: book글쎄... 다시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이런 종류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새로운 내용은 없다는 느낌이지만 되새기는 마음으로 한 번쯤 읽을 만 하다. 거부감이 있는 점은 막상 읽어보면 내용은 그렇지 않을게 뻔한데 소제목들이 자극적이다. 지은이가 이룬 성과에 기댄 책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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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절대로 들지마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내용이 나쁜 건 아닌데,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다른 사람이 모르고 있다는 걸 안타까워 하는 것만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