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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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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게시일: 수정일: book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자. 왜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애써 보자. 비판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재미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공감, 관용, 친절도 몸에 배게 된다. "모든 것을 알게 도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된다. " 영국의 대문호 새뮤얼 존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하느님도 심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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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구구단
게시일: 수정일: book아래 정도는 생각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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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2
게시일: 수정일: book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찾아서 보던 중에 다시 37 Signals라는 회사와 제이슨 프라이드에 대한 글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예전에 보았던 책이지만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서 읽어봄. 역시나 책이란게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좋은 책이기도 하고 그저그런 책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예전에도 나쁘지 않게 읽었지만 이번에는 더 좋았다. 첫 번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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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게시일: 수정일: book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다. "지금은 임시로 남성복 판매사원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 멍청하긴... 바로 그 남성복 코드에서 옷감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안감, 양복 부속의 종류, 단추, 지퍼 등의 가격 및 구입처 등은 물론 재단과정, 원가계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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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게시일: 수정일: book태어나서 부동산 관련된 책은 처음으로 읽은 것 같다. 요즘 이사를 생각하면서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놓고 알아보고 하면서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는 걸 다시 깨닫고 집어든 책.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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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일기
게시일: 수정일: book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를 괜찮게 읽어서 찾아본 책이었는데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다른 어조와 느낌이다. 주제가 많이 다른 책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른 톤의 책을 쓰는 것도 능력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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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게시일: 수정일: book누구의 주장이 옮고 그른가를 판단하는 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은 상대가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를 헤아려보는 것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서로의 시대를, 상황을, 입장을 알게 된다면 우리의 관점도 달라질 겁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은 바로 그곳에서 시작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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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게시일: 수정일: book초반이 무려 1979년에 나온 책이다. 그 이후 40년동안 4번의 개정을 해왔고... 이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다. 다산 선생이 불과 200여년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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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게시일: 수정일: book제대로 끝까지 읽지 못했다. 갓난애기때 프랑스에 입양되어 장관까지 지낸 인물의 이야기라는 내용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했지만 나에게 별다른 울림은 없었다. 자전적 에세이... 별다른 감흥이 없는 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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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