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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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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게시일: 수정일: book태어나서 부동산 관련된 책은 처음으로 읽은 것 같다. 요즘 이사를 생각하면서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놓고 알아보고 하면서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는 걸 다시 깨닫고 집어든 책.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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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일기
게시일: 수정일: book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를 괜찮게 읽어서 찾아본 책이었는데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다른 어조와 느낌이다. 주제가 많이 다른 책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른 톤의 책을 쓰는 것도 능력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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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게시일: 수정일: book누구의 주장이 옮고 그른가를 판단하는 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은 상대가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를 헤아려보는 것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서로의 시대를, 상황을, 입장을 알게 된다면 우리의 관점도 달라질 겁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은 바로 그곳에서 시작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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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게시일: 수정일: book초반이 무려 1979년에 나온 책이다. 그 이후 40년동안 4번의 개정을 해왔고... 이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다. 다산 선생이 불과 200여년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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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게시일: 수정일: book제대로 끝까지 읽지 못했다. 갓난애기때 프랑스에 입양되어 장관까지 지낸 인물의 이야기라는 내용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했지만 나에게 별다른 울림은 없었다. 자전적 에세이... 별다른 감흥이 없는 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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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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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략
게시일: 수정일: book구구절절 옳은 말들이지만 뭔가 빈약한 느낌. 점잖은 교수님이 당연한 얘기를 따분하게 강의하는 느낌이랄까. 출판된지가 좀 지난 책이라 그런가 예시로 나오는 얘기들도 감흥이 적다. 하지만 분명 플랫폼적 사고방식은 플랫폼을 만드는 사람이든 활용하는 사람이든 필요한건 분명한 것 같다. 플랫폼과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심도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을때는 좀 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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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기초
게시일: 수정일: book1. 무서록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0627657>) 2. 문장강화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12515>) 3. 김성동 천자문 - 김성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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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ri Launchpad App 제목을 동적으로 변경하기
게시일: 수정일: sap/fiori피오리 앱의 제목은 기본적으로 manifest.json 파일에 있는 sap.app.title 속성으로 설정해서 사용한다. 보통은 {appTitle}과 같이 i18n 에 있는 메시지를 사용하도록 정의하고 메시지 파일을 수정하여 사용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방식은 편리하기도 하고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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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리 런치패드 기본 테마 변경하기
게시일: 수정일: sap/fiori피오리 런치패드는 기본적으로 몇 가지의 테마를 제공한다. 기본 테마가 적용되기도 하지만 사용자가 개인화 설정을 통해서 다른 테마를 사용할 수도 있다. 굳이 변경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대부분인 것 같긴 하다. 새로운 사용자가 생성되거나 사용자가 다른 테마를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에 적용되는 기본 테마를 변경하는 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