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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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게시일: 수정일: book주제가 새롭거나 한건 아니지만 소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덤덤한 전개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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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춤
게시일: 수정일: book작가 직인이 찍힌이 찍힌 책은 오랫만이네.... 내용은 좀 뻔하고 시시했다. 재벌, 권력가들의 얘기가 소설보다 지금의 현실이 워낙 더 흥미진진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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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팀의 팀장이란,
게시일: 수정일: 옹알이IT 소프트웨어 개발팀에서 팀장이란 이름의 직무를 맡은게 이전 회사부터 계산해보니 이래저래 10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나름대로는 좋은 팀장이 무엇인지 많은 책과 글들을 읽으면서 고민을 해왔었지만 머리속에서 뒤죽박죽만 될 뿐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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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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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게시일: 수정일: book나는 거의 매일 새벽마다 다이어리를 쓴다. 스케줄과 투 두 리스트보다 훨씬 더 길게 쓰는 건 내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 빅 퀘스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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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
게시일: 수정일: book별 생각없이 집어든 소설. 재미난 과학소설이려나... 하는 생각 정도만 가지고 시작했고 사실 단편집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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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게시일: 수정일: book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자. 왜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애써 보자. 비판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재미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공감, 관용, 친절도 몸에 배게 된다. "모든 것을 알게 도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된다. " 영국의 대문호 새뮤얼 존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하느님도 심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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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구구단
게시일: 수정일: book아래 정도는 생각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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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2
게시일: 수정일: book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찾아서 보던 중에 다시 37 Signals라는 회사와 제이슨 프라이드에 대한 글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예전에 보았던 책이지만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서 읽어봄. 역시나 책이란게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좋은 책이기도 하고 그저그런 책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예전에도 나쁘지 않게 읽었지만 이번에는 더 좋았다. 첫 번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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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게시일: 수정일: book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다. "지금은 임시로 남성복 판매사원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 멍청하긴... 바로 그 남성복 코드에서 옷감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안감, 양복 부속의 종류, 단추, 지퍼 등의 가격 및 구입처 등은 물론 재단과정, 원가계산,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