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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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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앱 찾아서 정착하기 (Google Keep vs IOS Memo)
게시일: 옹알이뭔가를 적어놓고 정리하는 것에 약간의 강박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제까지 몇몇가지 메모용 앱을 써봤다.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몇 번 이런저런 앱들을 오가며 사용하다보니... 여기저기 내용들이 찔끔찔끔 분산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가끔 정리하다보면 누락되는 것들도 생기는 상황이 반복되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된다. 이참에 딱 정리해서 하나로 정착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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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부당합니다
게시일: book90년생이 온다"를 읽은 후 이 작가의 책은 앞으로 볼 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내가 뭐 지은이를 보고 책을 고르는 스타일을 아니라서 모르고 시작했다가 읽으면서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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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게시일: book훌륭한 문제 제기, 그러나 그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그저 그런 내용으로 흐지부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와닿지가 않는다는 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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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찾습니다.
게시일: 옹알이어느 날 문득 나에게 취미다운 취미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취미다운 취미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시간이 날때, 혹은 시간을 내서라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취미가 있나? 아무튼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고민을 시작했다. 회사 일도 재미 있어서 취미 생활을 할 시간이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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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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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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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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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프로젝트
게시일: book이게 로맨스 소설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 면 때문에 재미있게 읽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돈 틸먼이라는 주인공이 정말 맘에 들어서인지 재미나게 본 소설이었다. 영화화될 것이 분명한데, (혹은 이미 됐을 수도...) 챙겨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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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게시일: book자신의 의식을 몸밖으로 빼내에서 위에서 내려다보자..... 예전에 했던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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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를 말하다
게시일: book항상 읽을때마다 불끈불끈하게 되는 분의 책이라 기대를 가지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