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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성한 모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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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사패산
게시일: 수정일: photo등산을 해본 게 20년은 된 것 같다. 산 중턱까지는 종종 올라가 본 적은 있지만 정상까지는... 두어번 그냥 내려갈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죽을 고생을 하고 오른 만큼 풍경도, 기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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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 불암산
게시일: 수정일: photo재현 고등학교를 다닐 때 올라가 봤던 것 같기도 한데... 30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등산로가 꽤 여러 길이 있었지만 상계역에서 출발하는 5 등산로를 이용. 사패산보다 약간 낮지만 계단 경사가 너무 높아 오히려 더 무섭고 힘들었다. 다음부터는 작은 등산가방이라고 챙겨서 물병과 핸드폰 정도는 넣어서 올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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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열 살부터 다시 시작하는 엄마 노릇
게시일: 수정일: book엄마노릇이라는 이름이 붙은 책이지만, 아빠가 보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며 와이프가 산 책을 읽었다. 한 마디로, 제목을 보고 생각한 딱 그 정도의 내용이었다. 틀린 말들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릎을 딱 치는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닌... 책이 나빴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저것 많은 조언이 있었지만... 아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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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포르쉐를 타라
게시일: book요즘들어 더 절실하게 느끼는 점인데 구슬을 서 말을 만들때까지 기다리고 고민하는 성격인 나로서는... 일단 꿰멜 고민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자체는 안 읽었어도 크게 억울하지 않을 정도로 생각되어서 별 2개이지만, 게다가 표현이나 설명이 좀 정제되지 못하고 거칠어서 와닿기 어려운 점이 있지만 반대로 그런 책들이 좋고 나쁨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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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앱 찾아서 정착하기 (Google Keep vs IOS Memo)
게시일: 옹알이뭔가를 적어놓고 정리하는 것에 약간의 강박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제까지 몇몇가지 메모용 앱을 써봤다.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몇 번 이런저런 앱들을 오가며 사용하다보니... 여기저기 내용들이 찔끔찔끔 분산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가끔 정리하다보면 누락되는 것들도 생기는 상황이 반복되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된다. 이참에 딱 정리해서 하나로 정착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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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부당합니다
게시일: book90년생이 온다"를 읽은 후 이 작가의 책은 앞으로 볼 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내가 뭐 지은이를 보고 책을 고르는 스타일을 아니라서 모르고 시작했다가 읽으면서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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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게시일: book훌륭한 문제 제기, 그러나 그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그저 그런 내용으로 흐지부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와닿지가 않는다는 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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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찾습니다.
게시일: 옹알이어느 날 문득 나에게 취미다운 취미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취미다운 취미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시간이 날때, 혹은 시간을 내서라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취미가 있나? 아무튼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고민을 시작했다. 회사 일도 재미 있어서 취미 생활을 할 시간이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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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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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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