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foxstarlab
뒤로 가기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게시일: book

화려한 구절도 감탄사가 나오는 사진도 없었지만 작가의 솔직하면서도 담담한 필체와 스냅샷들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했다. (사진을 빼면 양이 많지는 않다.)

바다에서 나는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중에 놀래미, 볼락을 먹을때 한번씩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 글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다음 글
디자인이 반짝하는 순간 글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