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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밑줄 치지 말 것
게시일: book100% 동감은 못하지만 저자의 생각이 경쾌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예술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하는 점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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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멀
게시일: book모방, 분해, 실력을 키우고 빈도를 늘리자... 기억해둘만한 내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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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게시일: book우아는 모르겠지만 호쾌한 내용. 내가 직접 하지 않고 이렇게 글로만 읽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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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게시일: book전체적으로 뭔가 거대한 이야기 같다. 몇몇 부분은 지난 회사와 팀장 생활을 비춰보며 고민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결론은 나도 나만의 원칙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정도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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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게시일: 수정일: book그때 간호사가 아인슈타인의 사진이 인쇄된 머그잔에 차를 담아 들고 병실로 들어왔다. 그의 사진 옆에는 '문제를 발생시킨 사고 수준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는 그의 명언이 적혀 있었다. 그 순간 내가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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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물이 약 7000리터,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데는 약 2700리터가 필요하다. 청바지와 흰색 면 티셔츠는 각각 한 사람이 9년간, 3년간 마실 물을 집어삼키는 셈이다. 1990년 9월 갤러리아백화점이 패션전문점 파르코를 재개장하며 명품관이라는 호칭을 처음 썼다. 1995년 루이비통의 국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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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게시일: book마음이라는 것이 꺼내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 꺼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마음을 다시 가슴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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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나
게시일: 수정일: book자기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소리를 높인다. 그것은 사소한 징후가 아니었다. 이른바 '지구병'은 집착의 대상이 사소해 보인다고 쉽게 해소되는 게 아니다. 분명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만 여기에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깨달음. 그래서 지구병은 박탈감이고 깊은 상처다. 다른 세상에 대한 향수이기도 한데, 하필 그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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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게시일: 수정일: book왜 전형적인 지식경영 관행들은 지행격차를 악화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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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게시일: book저는 머리를 믿지 않아요. 오히려 습관이 깃든 몸을 믿습니다. 무엇을 잘하려면, 매일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이 있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몸을 굴리자.' 이것이야말로 제가 영어 공부를 통해 몸에 익힌 절대무공입니다. 회화 수업에 들어가 원어민의 유창한 영어 실력을 구경만 하는 것보다 혼자서 책을 읽고 소리 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