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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프로젝트
게시일: book이게 로맨스 소설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 면 때문에 재미있게 읽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돈 틸먼이라는 주인공이 정말 맘에 들어서인지 재미나게 본 소설이었다. 영화화될 것이 분명한데, (혹은 이미 됐을 수도...) 챙겨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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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게시일: book이렇게 직접적인 제목은 별로여서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재미있게 봤음. 종종 다시 읽어도 좋을 듯하다. 구구절절 옮은 말이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지만 상위 0.1% 회사의 얘기를 현실에 적용하기란... 쉽지가 않을 듯. - "말은 필요없고 직접 보여주라. " - "문제해결의 닌자로 키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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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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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게시일: book<http://www.slideshare.net/nlife00hcjung/itsm-4660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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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탄생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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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게시일: book제목만 보면 영어공부에 대한 뻔한 내용을 유행하는 시류에 대강 섞어서 만든 그런 제목이어라 큰 기대없이 읽었다. 예상대로 영어공부에 대한 특별한 통찰이 있거나 유튜브로 영어공부 하는 것에 대한 영감이 있는 내용은 없었다. 그러나, 너무 괜찮게 읽었다. 영어공부에 대해서는 다른 책에서도 그렇고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정답을 늘 정해져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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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마인드
게시일: book책에서 얘기하는 시대가 그리 빨리 올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업무영역별로는 더욱 차이가 있을 것 같고. 다만, 그런 방향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고 그것이 언제 멈출지 모르겠지만, 마인드 셋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래와 같은 4단계는 비단 프리랜서나 외부 인원들과 일할때만 필요한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직원들과 일할때도 필수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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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행복
게시일: book예전에 이외수 책을 모두 읽은 이후에 어떤 작가의 모든 책을 읽는 것은 정유정 작가 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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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고 일하면 안되나요?
게시일: book전원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회사라... 관심이 가던 회사였고 그 안에 직접 일하면서 적은 글이라 관심이 갔다. 구체적인 경험담이 위주여서 읽기 쉬웠으나 현실에 적용하기에 뭔가 뿌연 느낌이 있다. 결국 모든게 사람의 문제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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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반짝하는 순간 글리머
게시일: book재미도 있고, 흥미로웠다. 시간이 좀 된 책이라 개념적으로 새롭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책에서 얘기하는 "디자인 "에 관심이 생겼다. 왜?라는 바보 같은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서 무언가 근본적인 재설계(디자인)를 하는 모습이... 멋진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바보 같은 질문은 framing이라고 하는 맥락 설정하기를 위한 질문이다. 즉 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