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다음 태그가 달린 모든 글: "⭐⭐⭐".
-
보통의 존재
게시일: 수정일: book지금까지 나라는 존재는 세상의 시선에 의해 일방적으로 규정되어왔고 할 수만 있다면 나는 그것을 거부하고 싶었다. 그러나 과연 외부로부터의 시선이 틀려싸고, 내가 판단하는 내 모습이야말로 진짜 나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는가.'있는 그대로'라는 테마는 이처럼 내게 많은 생각을 안겼고 그것은 완전히 미지의 세계였다. 나는 그 실타래를 풀기 위해 세잔을
-
고도를 기다리며/몰로이/첫사랑 추방자/승부의 끝/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게시일: 수정일: book부조리극이라... 생각보다 취향에 맞기는 했지만 어렵다.
-
결정하는 습관
게시일: book비합리적이거나 조건반사적인 결정이 성공의 비밀이라는 뜻이 아니다. 작은 결정이라면 내부 메커니즘에 따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우리 내부에 장착된 의사결정 기술은 발달시켜야 하는 근육과도 같다. 신속한 의사결정을 몸에 익히면 언제나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결정을 내리지는 못하겠지만 결정을 원상 복구할 수 있다. 너무 늦기 전에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
-
역행자 - 확장판
게시일: 수정일: book역행자 7단계 모델
-
사업의 철학
게시일: 수정일: book기업가 열병을 심하게 앓던 당신은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흔히 범하는 가장 잘못된 가정을 하면서 실패의 길로 들어섰다. 그것은 기술직 출신이라면 누구나 하는 가정이며, 개업에서 폐업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기도 하다. 어떤 사업의 기술적 직무를 이해한다면 그것은 곧 그 기술적 직무를 수행하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게시일: book그때 제가 제일 먼저 착수한 일은 임금을 깎는 것도, 사람을 자르는 것도, 사업을 축소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경험과 감을 축적하는 구조','낭비를 철저히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죠. 그리고 이것이 무인양품 부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것
-
소스코드 : 더 비기닝
게시일: book시스템이 충돌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이를 문서로 보고해야 한다는 유일한 조건이 따랐다. 역설적이게도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것이 좋은 일이었다. 유료 고객이 문제를 발견하기 전에 청소년들이 먼저 찾아내는 것이 나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많은 버그를 보고할수록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이었다. C-큐브드는 원숭이들이 필요했다. 망치를
-
세컨드 브레인
게시일: 수정일: book머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곳이지 보관하는 곳이어선 안 된다. - 데이비드 앨런
-
BPMN 2.0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입문
게시일: 수정일: book회사 업무로 인해서 보게 된 책. BPMN에 대한 표준 문서가 있으나, 영문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라 필요할때만 찾아보기로 하고 패스했던 상황이라 반갑기 그지 없는 책이었다.책 모양새는 마치 20년전 대학교재를 연상하게 했으나,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건 왜일까... ㅎㅎ 표준에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적절한 예제로 설명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
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게시일: 수정일: book버림받지 않는 남편이 되기위해서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남편들이 보는 내용이 아니라 와이프들이 봐야 하는 책이었다. 내용은 뭐... 특이한 점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