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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구구단
게시일: 수정일: book아래 정도는 생각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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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일기
게시일: 수정일: book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를 괜찮게 읽어서 찾아본 책이었는데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다른 어조와 느낌이다. 주제가 많이 다른 책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른 톤의 책을 쓰는 것도 능력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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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게시일: 수정일: book누구의 주장이 옮고 그른가를 판단하는 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은 상대가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를 헤아려보는 것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서로의 시대를, 상황을, 입장을 알게 된다면 우리의 관점도 달라질 겁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은 바로 그곳에서 시작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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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게시일: 수정일: book초반이 무려 1979년에 나온 책이다. 그 이후 40년동안 4번의 개정을 해왔고... 이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다. 다산 선생이 불과 200여년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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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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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기초
게시일: 수정일: book1. 무서록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0627657>) 2. 문장강화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12515>) 3. 김성동 천자문 - 김성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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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열 살부터 다시 시작하는 엄마 노릇
게시일: 수정일: book엄마노릇이라는 이름이 붙은 책이지만, 아빠가 보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며 와이프가 산 책을 읽었다. 한 마디로, 제목을 보고 생각한 딱 그 정도의 내용이었다. 틀린 말들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릎을 딱 치는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닌... 책이 나빴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저것 많은 조언이 있었지만... 아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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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게시일: book훌륭한 문제 제기, 그러나 그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그저 그런 내용으로 흐지부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와닿지가 않는다는 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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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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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게시일: book자신의 의식을 몸밖으로 빼내에서 위에서 내려다보자..... 예전에 했던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