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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그럼에도 [노력 = 능력 = 성공]이라는 등식은 [게으름 = 무능 = 가난]이라는 등식으로 자동 연산되어서 가난의 이유를 노력이 부족한 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차별과 계급을 정당화한다. 무한한 기회가 열려있는데도 가난한 것은 너의 탓이니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그래서 사람들은 가난하면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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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게시일: 수정일: book이런 생각들은 모두 생각 과잉의 결과다. 생각에 너무 깊이 빠져 그 안에 갇혀 있을 때는 생각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우리는 자산에게 말한다. "지금 날 괴롭히는 이 문제만 해결하면 여유롭고 편안해지겠지. 전부 다 좋아질거야. " 하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또 다른 문제가 재빨리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 많은 심각한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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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돈은 몽땅 써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나는 재미있는 일에 파묻혀 살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이 끊이지 않는다. 재미있는 일을 닥치는 대로 하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재미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속에서 생활하다 보면 여유가 생길 틈이 없다. 그래서 언제나 시간을 짜내고 또 최적화하려 애쓴다. 돈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꺾이지 않는 마음의 근본적인 지지대는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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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게시일: book따로 밑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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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
게시일: 수정일: book2011년에 나온 10년 후 미래라면 2019년인 지금은 거의 비슷한 모습이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 결론은? 2011년에 작자가 생각하는 10년후는 아직인 것 같다. 뭐 아직 2년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약간은 뻔한 얘기지만 그마나 끄덕이게 되는 부분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이란 챕터였는데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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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코드
게시일: 수정일: book2016년 1월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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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을 생각한다
게시일: 수정일: book글쎄... 다시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이런 종류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새로운 내용은 없다는 느낌이지만 되새기는 마음으로 한 번쯤 읽을 만 하다. 거부감이 있는 점은 막상 읽어보면 내용은 그렇지 않을게 뻔한데 소제목들이 자극적이다. 지은이가 이룬 성과에 기댄 책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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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절대로 들지마라
게시일: 수정일: book내용이 나쁜 건 아닌데,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다른 사람이 모르고 있다는 걸 안타까워 하는 것만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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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보험, 나쁜보험, 이상한 보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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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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