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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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
게시일: 수정일: book별 생각없이 집어든 소설. 재미난 과학소설이려나... 하는 생각 정도만 가지고 시작했고 사실 단편집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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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2
게시일: 수정일: book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찾아서 보던 중에 다시 37 Signals라는 회사와 제이슨 프라이드에 대한 글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예전에 보았던 책이지만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서 읽어봄. 역시나 책이란게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좋은 책이기도 하고 그저그런 책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예전에도 나쁘지 않게 읽었지만 이번에는 더 좋았다. 첫 번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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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게시일: 수정일: book태어나서 부동산 관련된 책은 처음으로 읽은 것 같다. 요즘 이사를 생각하면서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놓고 알아보고 하면서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는 걸 다시 깨닫고 집어든 책.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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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게시일: 수정일: book초반이 무려 1979년에 나온 책이다. 그 이후 40년동안 4번의 개정을 해왔고... 이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다. 다산 선생이 불과 200여년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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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게시일: 수정일: book제대로 끝까지 읽지 못했다. 갓난애기때 프랑스에 입양되어 장관까지 지낸 인물의 이야기라는 내용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했지만 나에게 별다른 울림은 없었다. 자전적 에세이... 별다른 감흥이 없는 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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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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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략
게시일: 수정일: book구구절절 옳은 말들이지만 뭔가 빈약한 느낌. 점잖은 교수님이 당연한 얘기를 따분하게 강의하는 느낌이랄까. 출판된지가 좀 지난 책이라 그런가 예시로 나오는 얘기들도 감흥이 적다. 하지만 분명 플랫폼적 사고방식은 플랫폼을 만드는 사람이든 활용하는 사람이든 필요한건 분명한 것 같다. 플랫폼과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심도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을때는 좀 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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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기초
게시일: 수정일: book1. 무서록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0627657>) 2. 문장강화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12515>) 3. 김성동 천자문 - 김성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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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포르쉐를 타라
게시일: book요즘들어 더 절실하게 느끼는 점인데 구슬을 서 말을 만들때까지 기다리고 고민하는 성격인 나로서는... 일단 꿰멜 고민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자체는 안 읽었어도 크게 억울하지 않을 정도로 생각되어서 별 2개이지만, 게다가 표현이나 설명이 좀 정제되지 못하고 거칠어서 와닿기 어려운 점이 있지만 반대로 그런 책들이 좋고 나쁨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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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부당합니다
게시일: book90년생이 온다"를 읽은 후 이 작가의 책은 앞으로 볼 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내가 뭐 지은이를 보고 책을 고르는 스타일을 아니라서 모르고 시작했다가 읽으면서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