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다음 태그가 달린 모든 글: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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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게시일: book훌륭한 문제 제기, 그러나 그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그저 그런 내용으로 흐지부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와닿지가 않는다는 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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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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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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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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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프로젝트
게시일: book이게 로맨스 소설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 면 때문에 재미있게 읽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돈 틸먼이라는 주인공이 정말 맘에 들어서인지 재미나게 본 소설이었다. 영화화될 것이 분명한데, (혹은 이미 됐을 수도...) 챙겨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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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게시일: book자신의 의식을 몸밖으로 빼내에서 위에서 내려다보자..... 예전에 했던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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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를 말하다
게시일: book항상 읽을때마다 불끈불끈하게 되는 분의 책이라 기대를 가지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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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
게시일: book피플웨어는 고전이지만 이번엔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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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게시일: book이렇게 직접적인 제목은 별로여서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재미있게 봤음. 종종 다시 읽어도 좋을 듯하다. 구구절절 옮은 말이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지만 상위 0.1% 회사의 얘기를 현실에 적용하기란... 쉽지가 않을 듯. - "말은 필요없고 직접 보여주라. " - "문제해결의 닌자로 키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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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션 포인트
게시일: book내가 2006년에 나온 댄브라운 소설을 안 읽고 있었다고? 2권 초반 쯤에서야 읽은 기억이... 오랜만에 읽은 소설책이라 재밌었음. 그치만 다시 보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