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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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코드
게시일: 수정일: book2016년 1월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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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게시일: 수정일: book기대와는 많이 다른 내용. 그래도, 아래 내용 정도는 명심하기~ 1. 의식적으로 다양한 경험, 장소나 환경을 달리해서 만나보기, 일과 관련없는 사람을 만나기 2. 인터넷은 해결책을 조사하는 일을 도와주지만 그만큼 생각하는 기회를 앗아간다. 3.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훌륭한 답의 이면에는 수많은 사고과정이 숨어있다. 4. 일을 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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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
게시일: 수정일: book사실 자기개발서류의 책들은 무릎을 딱 치거나 뒤통수를 얻어 맞은 것 같은 신선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다만, 많이 들었던 내용이고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소리라고 치부하지 말고,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다는 자세로 읽는 것이 스스로에게 더 남는 것이 많을 것이다.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이 책에서는 정리정돈을 공간,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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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게시일: 수정일: book나는 거의 매일 새벽마다 다이어리를 쓴다. 스케줄과 투 두 리스트보다 훨씬 더 길게 쓰는 건 내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 빅 퀘스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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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게시일: 수정일: book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자. 왜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애써 보자. 비판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재미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공감, 관용, 친절도 몸에 배게 된다. "모든 것을 알게 도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된다. " 영국의 대문호 새뮤얼 존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하느님도 심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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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2
게시일: 수정일: book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찾아서 보던 중에 다시 37 Signals라는 회사와 제이슨 프라이드에 대한 글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예전에 보았던 책이지만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서 읽어봄. 역시나 책이란게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좋은 책이기도 하고 그저그런 책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예전에도 나쁘지 않게 읽었지만 이번에는 더 좋았다. 첫 번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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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게시일: 수정일: book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다. "지금은 임시로 남성복 판매사원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 멍청하긴... 바로 그 남성복 코드에서 옷감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안감, 양복 부속의 종류, 단추, 지퍼 등의 가격 및 구입처 등은 물론 재단과정, 원가계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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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게시일: book훌륭한 문제 제기, 그러나 그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그저 그런 내용으로 흐지부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와닿지가 않는다는 점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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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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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삽질을 시킬까?
게시일: book자신의 의식을 몸밖으로 빼내에서 위에서 내려다보자..... 예전에 했던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