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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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
게시일: 수정일: book사실 자기개발서류의 책들은 무릎을 딱 치거나 뒤통수를 얻어 맞은 것 같은 신선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다만, 많이 들었던 내용이고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소리라고 치부하지 말고,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다는 자세로 읽는 것이 스스로에게 더 남는 것이 많을 것이다.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이 책에서는 정리정돈을 공간,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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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게시일: 수정일: book주제가 새롭거나 한건 아니지만 소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덤덤한 전개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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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춤
게시일: 수정일: book작가 직인이 찍힌이 찍힌 책은 오랫만이네.... 내용은 좀 뻔하고 시시했다. 재벌, 권력가들의 얘기가 소설보다 지금의 현실이 워낙 더 흥미진진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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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
게시일: 수정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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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
게시일: 수정일: book별 생각없이 집어든 소설. 재미난 과학소설이려나... 하는 생각 정도만 가지고 시작했고 사실 단편집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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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2
게시일: 수정일: book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찾아서 보던 중에 다시 37 Signals라는 회사와 제이슨 프라이드에 대한 글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예전에 보았던 책이지만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서 읽어봄. 역시나 책이란게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좋은 책이기도 하고 그저그런 책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예전에도 나쁘지 않게 읽었지만 이번에는 더 좋았다. 첫 번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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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게시일: 수정일: book태어나서 부동산 관련된 책은 처음으로 읽은 것 같다. 요즘 이사를 생각하면서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놓고 알아보고 하면서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는 걸 다시 깨닫고 집어든 책.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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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게시일: 수정일: book초반이 무려 1979년에 나온 책이다. 그 이후 40년동안 4번의 개정을 해왔고... 이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다. 다산 선생이 불과 200여년전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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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게시일: 수정일: book제대로 끝까지 읽지 못했다. 갓난애기때 프랑스에 입양되어 장관까지 지낸 인물의 이야기라는 내용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했지만 나에게 별다른 울림은 없었다. 자전적 에세이... 별다른 감흥이 없는 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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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