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foxstarlab
뒤로 가기

불륜

게시일: book

읽고 있는 내가 예전에 다른 코엘료 소설을 읽을 때와는 다른 나이와 상황이라 그런가 이제까지 읽은 코엘료의 소설들과는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하여 읽었다.

그러나, 결론은… 당장 남극으로 떠나야 하지 않는가? 나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사는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결론은 유사했다.

왜 그렇지? 전혀 그런 느낌을 직접적으로 주는 내용이 아닌데…

노홍철의 철든책방과 연달아 읽어서 그런가 보다.책도 약처럼 같이 복용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나보다.



이전 글
에이미의 치즈케이크
다음 글
타이탄의 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