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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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게시일: book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업무를 한지가 10년이 넘어서 읽기엔 제목이 좀 쑥쓰럽지만... 사무실에 우연히 꽂혀 있는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팀장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어서... 거의 대부분은 소설 형식의 에피소드인데... 강조하려는 내용은 알겠으나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무지 동감하기 힘든 내용들이라...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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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게시일: book월급 명세서 분석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 정도... 시작은 거창했으나 내용은 실망. 심하게 말해서 나도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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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게시일: book지난 번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인가하는 책을 읽었을때도 느꼈지만 일본 의사들이 쓴 책은 표현이 좀 극단적인 면이 있어서 약간 사기꾼 같은 느낌이라 거부감도 없지 않다. 1일1식까지는 몰라도 요즘 내가 너무 많이 먹고 사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살이 쪄서 날씬한 몸을 갖겠다는 의미라기보단 작고 소박하게 살았으면 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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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게시일: book정말 이렇게 폭넓은 영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새삼 감탄하게 된다. 그 생각들 하나하나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박식한 전개로 설득력이 있다고 끄덕이게 된다. 현명하게도 아주 명확한 결론을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않을까?라는 정도의 결론들인데, 종종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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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고 일하면 안되나요?
게시일: book전원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회사라... 관심이 가던 회사였고 그 안에 직접 일하면서 적은 글이라 관심이 갔다. 구체적인 경험담이 위주여서 읽기 쉬웠으나 현실에 적용하기에 뭔가 뿌연 느낌이 있다. 결국 모든게 사람의 문제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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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게시일: book구글 "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얼마나 많을까? 사실 읽기 전에는 "구글 "이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별 볼일 없는 제목의 책들이 너무 많아 큰 기대가 없었다. 그렇지만,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 후 새로 샀다. "구글 "의 "사람운영 " 부서가 다양하게 채용, 인사, 관리등의 업무를 하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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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게시일: book일본 사람이 지은 책들은 이런 직설적인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다. 몇몇 건강 서적들은 약간 돌팔이 의사같은 어조이긴 하지만 돌려말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글을 쓰는 맛이 있다. 책의 내용은 영업이나 마케팅 자영업자등에게 필요할 듯 한 내용이지만 회사에서 몇몇 제품의 팀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도 몇 가지 인사이트를 주었다. 그건 따로 정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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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게시일: book화려한 구절도 감탄사가 나오는 사진도 없었지만 작가의 솔직하면서도 담담한 필체와 스냅샷들은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했다. (사진을 빼면 양이 많지는 않다.) 바다에서 나는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중에 놀래미, 볼락을 먹을때 한번씩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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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반짝하는 순간 글리머
게시일: book재미도 있고, 흥미로웠다. 시간이 좀 된 책이라 개념적으로 새롭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책에서 얘기하는 "디자인 "에 관심이 생겼다. 왜?라는 바보 같은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서 무언가 근본적인 재설계(디자인)를 하는 모습이... 멋진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바보 같은 질문은 framing이라고 하는 맥락 설정하기를 위한 질문이다. 즉 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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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
게시일: book색다른 얘기는 없었지만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 요즘 나오는 책들이 형형색색의 형광빛이라면 이 책은 30촉짜리 백열등 같은 느낌이다. 1909년 생인 지은이가 설명하는 헝가리의 시대적 상황이 너무 예전이기도 하고 문체도 옛스러워 더 그런 느낌이기도... 같은 이유로 화려한 내용은 없지만 어쨌든 그 시대에 다중언어 구사자라니... 단순히 다중 언어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