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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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게시일: book삶의 방향을 자기 손으로 정하고 가슴의 소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자기 지배다. 자기 지배 없는 자유는 공허할 뿐이다. 세상은 본래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면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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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게시일: 수정일: book이런 생각들은 모두 생각 과잉의 결과다. 생각에 너무 깊이 빠져 그 안에 갇혀 있을 때는 생각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우리는 자산에게 말한다. "지금 날 괴롭히는 이 문제만 해결하면 여유롭고 편안해지겠지. 전부 다 좋아질거야. " 하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또 다른 문제가 재빨리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 많은 심각한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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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게시일: 수정일: book[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책에서도 말했듯, 강신주는 말보다는 글이다. 다만, 그 내용에 동의하는가는 논외이다. 책이란게 필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매체여서 아무래도 답답한 면이 있지만, 같은 이유로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거나 커지는 걸 느낀다. 동양철학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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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기초
게시일: 수정일: book1. 무서록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0627657>) 2. 문장강화 - 이태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12515>) 3. 김성동 천자문 - 김성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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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부당합니다
게시일: book90년생이 온다"를 읽은 후 이 작가의 책은 앞으로 볼 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내가 뭐 지은이를 보고 책을 고르는 스타일을 아니라서 모르고 시작했다가 읽으면서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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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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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독서뿐
게시일: book내가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돌이켜보면 이제까지 내가 한것은 독서라기보다 무언가 활자를 읽는 것만 탐했지 그 뜻을 같이 했던 적이 드물었던 것 같다. 역시나 많이 부족했던 부분.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도 벅차했던 이유도 있겠지만 생각하고 의문을 갖지 않아 오히려 이해를 힘들어 한것은 아닐까? 꼼꼼하게 읽고 의문을 가지고 자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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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게시일: bookWordPress에서 이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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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게시일: book빈센트라는 사람의 삶은 아주 약간 흥미롭고 그의 얘기에 관심이 가지만... 솔직히 너무 두서없는 얘기다. 이건 순전히 글쓴이의 탓인 것 같다. 마치 사춘기 소년의 감성적인 어휘로 가득찬 일기장 같이 뭔가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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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게시일: book정말 가끔씩 다시 봐야할 것 같은 책이었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뭔가 아프고, 짠한... 내용은 그런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