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은 타고난 천재나 금수저가 아니라면 평범한 사람들중에서 뛰어난 “슈퍼노멀”을 목표로 하자는 얘기고, 그러기 위해서는 “돌연변이” 상황을 잘 찾아서 모방, 프로세스를 분석해서 실력의 영역은 훈련, 운의 영역은 최대한 가볍게 많이 시도하는 방법을 찾자는 얘기.
내용 자체는 공감이 간다. 결국 모든 일은 실행력으로 귀결되는 느낌.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그로스존’, 즉 성장지대에 들어서면 누구나 멍청한 사람으로 비춰지기 마련이다. 잘 못하는 것을 계속하기 때문이다.
훈련과 시도는 둘 다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 한다는 점에서 유사하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다. 정리하면 훈련이 필요한 곳은 ‘실력의 영역’이고, 여러 번의 시도가 필요한 곳은 ‘운의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