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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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게시일: book초판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 된 오래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도 많았는데 그래서 더 읽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은데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이다.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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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게시일: book삶의 방향을 자기 손으로 정하고 가슴의 소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자기 지배다. 자기 지배 없는 자유는 공허할 뿐이다. 세상은 본래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면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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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게시일: 수정일: book분명히 굉장히 쉽게 쓴 것 같은데, 나에게 여전히 어려운 얘기들이다. 지은이가 밝힌 본인의 시나리오도 뭔가 다 오픈한 느낌이지만 나에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자기만의 시나리오에 계속 공감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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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게시일: 수정일: book그때 간호사가 아인슈타인의 사진이 인쇄된 머그잔에 차를 담아 들고 병실로 들어왔다. 그의 사진 옆에는 '문제를 발생시킨 사고 수준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는 그의 명언이 적혀 있었다. 그 순간 내가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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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게시일: 수정일: book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물이 약 7000리터,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데는 약 2700리터가 필요하다. 청바지와 흰색 면 티셔츠는 각각 한 사람이 9년간, 3년간 마실 물을 집어삼키는 셈이다. 1990년 9월 갤러리아백화점이 패션전문점 파르코를 재개장하며 명품관이라는 호칭을 처음 썼다. 1995년 루이비통의 국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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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게시일: book마음이라는 것이 꺼내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 꺼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마음을 다시 가슴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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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나
게시일: 수정일: book자기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소리를 높인다. 그것은 사소한 징후가 아니었다. 이른바 '지구병'은 집착의 대상이 사소해 보인다고 쉽게 해소되는 게 아니다. 분명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만 여기에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깨달음. 그래서 지구병은 박탈감이고 깊은 상처다. 다른 세상에 대한 향수이기도 한데, 하필 그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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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게시일: 수정일: book왜 전형적인 지식경영 관행들은 지행격차를 악화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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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게시일: book저는 머리를 믿지 않아요. 오히려 습관이 깃든 몸을 믿습니다. 무엇을 잘하려면, 매일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이 있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몸을 굴리자.' 이것이야말로 제가 영어 공부를 통해 몸에 익힌 절대무공입니다. 회화 수업에 들어가 원어민의 유창한 영어 실력을 구경만 하는 것보다 혼자서 책을 읽고 소리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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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조건
게시일: 수정일: book그렇다면 '숙달에 이르는 보편적 원리'란 무엇인가. 물론 이 물음에도 다양한 대답이 존재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숙달의 보편적 원리란, 기본기를 다져주는 세 가지 힘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힘이란 '훔치는 힘(모방)', '추진하는 힘(실행력, 추진력, 기획력)', '요약하는 힘(요약-질문력 포함)'이다. 이 세